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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한 걸음씩 더 단단해지기 위한 준비_청소년미자립가정 인큐베이팅하우스

청소년한부모(미혼모, 미혼부, 미혼부부 포함)는 일반적인 한부모와는 구별되는 고유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인큐베이팅하우스는 위기 청소년미자립가정을 위한 긴급주거지의 개념으로, 입주 후 약 1년간 밀착사례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과 양육 훈련, 안정적인 주거지 마련 등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 주거권 보장 SNS응원 캠페인 참여해주세요

가정폭력이나 가정해체를 겪은 후 생존을 위해 가정 밖으로 ‘탈출’할 수 밖에 없었던 청소년들은 청소년쉼터 퇴소 후 다시 한번 거리로 내몰립니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은 청소년에서 성인이 되는 과정에 건강한 자립을 위한 가장 기본 조건입니다. 시민들의 공감과 응원이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의 자립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근거로 활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캠페인은 10월까지 진행됩니다.

[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집에 가고 싶다’ 선정사업 소개

주거문제는 빈곤의 바로미터. 아름다운재단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최소한의 주거수준은 인권으로서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주거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활동, 주거권 옹호 및 연구 활동.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단체를 소개합니다.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작은집에 햇볕한줌’ 집을 논하다

주거 지원 정책에서 누락되고 있는 주거 사각지대를 새롭게 발굴할 필요가 있다는 논의에 따라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은 2018년 사업을 끝으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현장에서 직접 실질적 소년소녀가정을 만나며 ‘작은집에 햇볕한줌’과 함께 해 온 수행기관 담당자분들의 사업 후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