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최근 글

주거

2017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2017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주거비 지원, 이제는 세상으로 한걸음씩

정현구 사회복지사는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에서 일하는 베테랑 사회복지사다. 지역 사회 내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례를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를 찾아서 연계한다. 그 뒤에도 꾸준히 대상자들과 만나 서비스가 잘 전달되고 있는지 새로 발생한 문제점은 없는지 소통한다.

자립역량강화를 위한 재무교육 모습

[2017 시설퇴소 및 위탁종료 대상 주거안정지원사업] 온전한 자립을 응원하는 재무설계사 – 선정자 인터뷰

“지난해 500만 원 지원 받아서 월세로 사용했고 그 만큼 저축할 여력이 생겼죠. 그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돈을 모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았습니다. 정말 고맙고 든든한 기회였어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좀 더 긴 기간 지원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주거 안정을 가질 수 있는 종자돈을 마련하기엔 1년은 정말 너무 짧거든요.” 아무 기반 없는 사회 초년생이 50만 원 월세 내고 50만 원 저축하면서 최소한의 주거 안정 비용을 마련하기는 어렵다. 청년실업이 화두인 요즘엔 더욱 고려할 지점. 그래서 이승훈 재무설계사는 정부의 지원 제도에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주거 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희망으로 집 짓는 8인의 키다리아저씨

자원봉사자 리더인 유용수 씨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실현하고 싶은 생각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고 싶습니다.”라고 참석한 의의를 밝혔는가 하면, 사내 사회공헌사업을 기획하는 김종우 씨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꿈을 펼치도록 환경이 개선되길 희망합니다.”라며 오롯이 기대감을 내비쳤다. 강남지점에서 활동하는 신현득 씨는 “오늘 방문하는 가정의 청소년이 한층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합니다.”라고, 내면의 소망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