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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주기 캠페인] 씨앗도 지키고 지구도 지킨다! 논밭의 걸크러쉬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아름다운재단의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된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은 전국에 있는 토종씨앗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단체들이  외로운 싸움을 하지 않도록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을 밀어주세요!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환경에도 민주주의가 필요해 – 환경정의

무분별한 개발과 성장 중심, 효율 중심의 정책으로 인해 환경 이용의 혜택과 피해가 사회경제적 약자에게 가중되는 환경불평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해소 하기 위해서는 환경비용의 공정한 분배와 환경피해에 대한 책임, 그리고 정책결정과정에 의미있는 참여 등 환경정의 정책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밀어주기 캠페인] 영남주민 식수가 위험하다고? – 안동환경운동연합 3편

낙동강 상류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석포제련소는 1970년 설립된 국내 최대 아연공장으로 폐수 방출 등 사고가 끊임없습니다. 50년 낙동강 환경오염의 주범 석포제련소. 안동환경운동연합은 제련소를 폐쇄하고 주변 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길고 힘든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밀어주기 캠페인] 낙동강에 중금속이 흐른다 – 안동환경운동연합 1편

“아황산가스입니다.” 김수동 안경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공장을 가리키며 덤덤하게 말했다. 하얀 수증기가 올라오고 있었다. 나무를 죽이고 공기를 매캐하게 만든 주범이었다. 공장 초입에서 본 초대형 탱크들에는 “황산(특별관리물질)”이라는 표지판이 붙어있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한반도 생태축, 북한백두대간 지도에서 만나다 – 녹색연합 활동 후기

백두대간은 천 년 전부터 사용돼 온 우리 고유의 지리인식 체계이자 국토의 골격이다. 그러나, 일본 지질학자 고토분지로가 조선의 자원 수탈 목적으로 지형과 지질 연구를 바탕으로 1900년대 <조선산맥론> 을 발간하면서 이는 우리나라 산맥체계의 근간을 이루게 됐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영종도갯벌 보전을 위한 생태조사 및 대중캠페인 – 인천녹색연합 활동 후기

영종도 동측과 영종도준설토투기장 사이 펼쳐져 있는 130만평의 드넓은 갯벌. 이 갯벌을 매립하는 영종2지구 개발사업이 진행된다고 하여 시민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영종도갯벌생태조사단을 구성해 영종도갯벌의 저서생물, 해양, 조류, 염생식물의 현황을 직접 확인하면서 영종도갯벌의 생태적 중요성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지구를 식히고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는 농사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활동 후기

농생태운동은 농사와 생태를 합친 말로 생태적으로 농사를 지어왔던 농민들의 지식과 지혜가 담긴 ‘과학’입니다. 농민에게서 농민에게로 전해져 온 지속가능한 농업의 ‘실천’인 동시에 식량주권 실현을 위한 사회, 경제, 정치에서의 전면적인 변화를 위한 ‘운동’입니다.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A 지원사업] 4대강의 보가 열리기까지 3년을 현장에서 – 시민환경연구소

아름다운재단의 변화의 시나리오 ‘4대강사업 사후 모니터링과 자연성 회복을 위한 주민네트워크 활성화사업’은 3년 동안 추진되어 촛불혁명으로 들어선 문재인 정부의 수문개방과 4대강재자연화를 이끌어내는데 기초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고, 주민과 시민사회를 묶어내는데 큰 지원군이 되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