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최근 글

환경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멸종위기 점박이물범의 바다 백령도, 주민이 지켜요 – 인천녹색연합

한반도의 서해연안에서 남북한 접경해역에 위치한 백령도는 점박이물범 최대 집단 서식지이다. 백령도에서도 하늬바다 물범바위, 연봉바위, 두무진 물범바위 등 크게 3곳의 점박이물범 휴식지가 있다. 고래연구센터의 2018년 조사결과에 따르면, 백령도를 찾아 온 점박이물범 316마리 중 85%가 하늬바다 물범 바위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물범 서식지로서 하늬바다의 물범 바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에코에 바람이 불다~ 너도나도 에코스쿨 – 부천YMCA

우리가 쓰는 말 중에 ‘뿌린 대로 거든다’의 의미로 自業自得(자업자득)이라는 한자성어가 있습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그대로 있어줄 것 같았던 자연의 아름다움이 점점 우리들의 편리함에 대한 이기심으로 환경오염문제라는 커다란 부메랑으로 우리에게 그대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뿌린대로 거두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부천YWCA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기후변화와 한반도생태계 – 녹색연합

2019년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기후비상”이라는 단어가 빠르게 확산된 한 해였다. 언론에서 하루에도 몇 개씩 기후변화 기사가 나온다. 하지만 대부분이 해외의 소식인 경우가 많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 한반도에서 기후변화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을까? 녹색연합은 2019년 한 해 동안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의 생태계에서 벌어지는 기후변화의 모습을 찾아보았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환경민주주의 권리 찾기 프로젝트-환경정의

전문가들이 진행한 환경민주주의 평가는 세계 71개국 중 35위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평가 결과, 우리나라 환경민주주의 수준의 취약점은 시민이 의사결정에 참여하기 전에 정보를 충분히 전달 받고 그 내용을 토대로 의사결정에 참여하도록 보장하는 법률이 부족하다는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환경정의는 앞으로 평가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각 평가의 취약한 부분의 법률 개정과 제도 보완을 위한 활동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빨_대혁명 프로젝트-통감: 경쾌한 행동형 프로젝트로 사회에 목소리를 내는 청년

통감이 기획한 플라스틱 빨대 퇴출 프로젝트 ‘빨_대혁명’은 플라스틱 빨대로 인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친환경 빨대 사용을 독려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매월 11일을 플라스틱 빨대를 쓰지 않는 ‘빨대 데이’로 정하여 친환경 일일카페, 오프라인 빅게임 형식의 오프닝 행사, 온라인 릴레이 이벤트, 친환경 축제 등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하였고, 총 10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했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시민과학, 질적 향상을 위하여-시민환경연구소

시민환경연구소는 2019년  ‘시민과학활성화기획단’을 구성·운영하였다. 총 4회에 걸친 모임을 통해 시민과학의 필요성과 발전을 위한 방향을 논의해 갔다. 또한 전국의 우수한 시민모니터링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웹진을 4회에 걸쳐 발간하였다.

[밀어주기 캠페인] 씨앗도 지키고 지구도 지킨다! 논밭의 걸크러쉬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아름다운재단의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된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은 전국에 있는 토종씨앗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단체들이  외로운 싸움을 하지 않도록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을 밀어주세요!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환경에도 민주주의가 필요해 – 환경정의

무분별한 개발과 성장 중심, 효율 중심의 정책으로 인해 환경 이용의 혜택과 피해가 사회경제적 약자에게 가중되는 환경불평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해소 하기 위해서는 환경비용의 공정한 분배와 환경피해에 대한 책임, 그리고 정책결정과정에 의미있는 참여 등 환경정의 정책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