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시나리오 최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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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시나리오”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다③ 돌아온 해외 입양인, 목소리를 모아 현실을 알리다

해외입양인네트워크는 ‘변화의시나리오’를 통해 알려지지 않았던 해외 입양인의 현실을 알렸다. 당사자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강연, 워크숍, 책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케어팜이라는 해외 입양인들의 커뮤니티 공간도 운영 중이다. 앞으로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의 해외 입양인과의 연대를 통해 해외 입양의 문제를 알리고 제도적인 개선 방안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미디어에 더 많은 페미니즘을 – 한국여성민우회

콘텐츠 홍수의 시대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콘텐츠 시청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을 것 같은데요. 여가를 보내기 위해 콘텐츠를 시청하지만 그 시간이 마냥 즐겁기만 한 건 아닙니다. 얼굴 찌푸리지 않고, 불편해 하지 않고 콘텐츠를 즐기고 싶은 페미니스트들과 함께 [미디어X페미니즘] 오늘의 질문, 내일의 변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년간 소녀상,노동자상 지킴이 활동을 하는 사진 총 4장. 소녀상과 노동자상을 닦고, 주변 청소를 하며 관리하고 있으며, 일본 기업이나 일본 정부에서 역사왜곡을 하고 막말을 할 때에는 소녀상과 노동자상 앞에서 이를 규탄하는 일인 시위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주변 동료 노동자들과 함께 지킴이 활동에 함께 참여하면서 일본의 진정한 사죄배상을 얻기 위한 활동을 알리고 있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부산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 지킴이- 부산노동자모임

지난 2016년, 택배노동자, 학교비정규직노동자, 교사, 공무원 등 부산의 노동자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기 위한 활동을 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4년간 ‘소녀상, 노동자상 지킴이 활동’을 하며 소녀상과 노동자상을 일본의 탄압으로부터 지켜내고 있으며, 수요시위에 함께 참여하며 일본의 역사왜곡을 막아내고 진정한 사죄배상을 요구하는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습니다.

교차하는돌봄

[2021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잘 아플 수 있는 사회를 위한 돌봄 – 다른몸들

질병권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쉽게 말씀드리면 ‘잘 아플 권리’입니다. 건강해야만 한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누구나 아프더라도 사회 속에서 잘 지낼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죠. ‘다른몸들’은 질병권이 보장되고, n개의 다른몸들이 존중 되는 세상을 지향합니다. 올해는 다양한 키워드를 기반으로 돌봄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임팩트보고서

변화의시나리오로 써내려온 기록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의 가장 오래된 사업 중 하나는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입니다. 2004년 첫 공모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많은 변화를 겪으며 시민사회의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 20주년을 맞아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이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청년들의 집, 정말 살만한 가(家)요? – 통감

2020년,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참가한 통감은 대한민국 청년주거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청년 1인 가구 주거환경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살 만한 가(家)>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그 시작은 바로 청년 1인 가구 주거환경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는 것이었는데요, 청년 1인 가구가 체감하는 주거환경 문제, 주거정책 이용 현황, 그리고 주거권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와 오프라인 인터뷰(일부 온라인)를 진행했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결과공유회 – 코로나19속, 변화에 적응하는 중!

코로나19로 시의성이 중요한 행사, 오프라인으로 시민들을 직접 만나 임팩트 있는 사업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다행스럽게도 밀도 있는 모임, 채팅을 통한 더 즐거운 모임, 시간을 갖고 조금 더 적극적인 참여를 만들어 내는 경험도 했습니다. 결과 공유회 때 다섯 분을 초청하여 발표를 들었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회사놀이’가 무업청년에게 주는 것들- 니트생활자

무업자들의 회사, 니트컴퍼니는 백수들이 모여 무업기간의 사회적 단절을 해소하는 곳입니다. 아름다운재단과 니트컴퍼니는 무업(백수) 청년들의 사회적 연결을 위한 플랫폼 사업을 진행했는데요. 개인 혹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자기계발 기회를 가져 무업기간을 전환기간으로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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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닫힌 군대의 문을 두드리다 – 열린군대를 위한 시민연대

한국전쟁 70년 기억사진전 《허락되지 않은 기억 RESTRICTED》은 전쟁기념관에서 이야기하지 않는 이야기들을 꺼내보려는 시도입니다. 민간, 시민의 관점에서 또 다른 전쟁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며 공식 기억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우리가 사는 도시, ‘함께’ 공부하고 만들어요 – 도공디공회

남원은 과거의 도시조직이 남아있어 보행친화적 도시환경을 만들기 쉽고, 도심권이 평지라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 도시입니다. 그럼에도 실제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들이 불편이 크지요. 도공디공회는 ‘남원씨클로’ 사업을 통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공존할 수 있는 도시계획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그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