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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나는 보호소를 다녀와서 난민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 아시아의친구들

보호소에 다녀오기전, 나에게 난민은 먼 이야기로만 느껴졌었다. 가버나움영화와 같이 터키나 중동 사람들이 유럽에서 먹고 살기위해 이주하는 것으로만 알고지냈지 우리나라에서도 난민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이번계기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난민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난민보호소의 상황을 몸소 실감해볼 수 있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다름아름공작소 – 수원이주민센터

<다름아름, 공작소>는 직접 재외동포 당사자 선생님들과 토크 시간에서 그들이 받아 온 환대와 오해, 편견들을 들었습니다. 미처 알지 못한 어려움을 들으며, 그들의 입장에서 어려운 점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체류 외국인 약250만 명 중 58만 명의 취업비자 외국인.. 한국이라는 나라를 선택해서 만들어진 그들의 미래. 그 중에 다양한 종류의 노동자들이 E-1 부터 E-10까지 비자로 이 땅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다양한 비자종류에 따라 이주노동자들의 삶에서 차별이 많았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청소년 감정노동 실태조사 – 청소년유니온

인터뷰를 진행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너무 화가 나 듣고만 있기에 어려웠던 적도 있었습니다. 어떤 청소년노동자는 작은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며 “간호사는 병원의 꽃이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도 참고 있어야 했습니다. 또 다른 청소년노동자는 일터에서 욕설과 함께 손님이 던진 음식물을 맞고도 가만히 있어야 했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북한 출신 여성이 들려주는 북한의 음식과 술, 대중문화, 가정과 양육, 노동과 일상 – 일다

북한의 평범한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어떻게 하루하루를 살아갈까? <일다>에서 기획하여 2019년 6월 출간된 『나의 살던 북한은』은 이런 질문에 답하고 있는 책입니다. 저자 경화는 북한에서 30여 년, 남한에서 20년을 살았습니다. 북한에서는 학교 졸업 후 노동자로 줄곧 일했고, 한국에서도 계약직 청소노동자로 일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2020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톺아보기] 청년, 주인공 되다! 🙋🏻 🙋🏻‍♂️

아름다운재단은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공익활동을 하고자 하는 시민모임, 풀뿌리단체, 시민사회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특히 청년 활동들이 돋보이는데요! 올해 어떤 활동들이 진행되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복지제도, 1부터 재구성하기 – 한국여성민우회

가족이 아니라서, 1인 가구여서 제도를 이용할 수 없거나 차별받았던 경험들. 우리의 경험으로 복지제도의 기준에 대해 질문하고 바꾸기 위해! 한국여성민우회는 지난 11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 스페이스노아에서 <복지제도, 1부터 재구성하기> 토크쇼 – ‘가족’이 아니라서 를 진행했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활*건강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민원 가이드북 – 녹색법률센터

오염시설 주변으로 재산상, 건강상의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들은 눈앞의 환경문제와 생활피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하게 됩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해의 정도, 환경오염의 특징, 오염과 피해의 인과관계 확인 여부에 따라 피해를 구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슬로패션, 목화랑 놀자 – 과테말라 코끼리

목화를 만지고 놀면서 ‘슬로패션(slow fashion)’을 경험하다 보면 소비의 태도가 바뀌겠지요. 옷을 사는 것도, 버리는 것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돈을 주고 사는 ‘간접성’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 손으로 무엇을 짓는 행위’를 통해 직접성을 복원하는 일은 삶의 많은 것을 변화시키는 경험이 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멸종위기 점박이물범의 바다 백령도, 주민이 지켜요 – 인천녹색연합

한반도의 서해연안에서 남북한 접경해역에 위치한 백령도는 점박이물범 최대 집단 서식지이다. 백령도에서도 하늬바다 물범바위, 연봉바위, 두무진 물범바위 등 크게 3곳의 점박이물범 휴식지가 있다. 고래연구센터의 2018년 조사결과에 따르면, 백령도를 찾아 온 점박이물범 316마리 중 85%가 하늬바다 물범 바위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물범 서식지로서 하늬바다의 물범 바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폭력 피해 결혼이주여성 본국귀환사례 발굴 및 지원사업 –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폭력피해를 입고 한국에서 체류권을 가지지 못해 본국으로 강제로 돌아가야 하는 이주여성을 만나면서 귀환 이주여성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한국에 없다고 그들의 삶은 이렇게 잊혀져도 되는 걸까 그녀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그녀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싶었고 본국에서 어떻게 재통합과정을 거치고 이에 대한 가족, 지역공동체, 국가적으로 어떻게 지원되고 있는지 궁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