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시나리오 최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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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지구를 식히고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는 농사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활동 후기

농생태운동은 농사와 생태를 합친 말로 생태적으로 농사를 지어왔던 농민들의 지식과 지혜가 담긴 ‘과학’입니다. 농민에게서 농민에게로 전해져 온 지속가능한 농업의 ‘실천’인 동시에 식량주권 실현을 위한 사회, 경제, 정치에서의 전면적인 변화를 위한 ‘운동’입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천안을 위한 613 지방선거 프로젝트 –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 활동 후기

그 동안의 지방선거는 대부분 4년에 한 번 치러지는 연례행사로 끝나기 마련이었습니다. 모든 선거가 다 중요하지만 특히 이번 613 지방선거는 작년 장미대선으로 10년 만에 정권교체를 이뤄낸 후 치러지기 때문에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향후 4년간 지역 공동체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날로 지난 촛불 때처럼 스스로 깨어있는 주권자들의 조직된 힘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나, 청소년 ○○○입니다 – 부산청년유니온 활동후기

설문조사 결과 청소년들은 제대로 된 노동인권교육을 받지 못하였고, 그로인해 주휴수당 등 기본적인 노동법을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다. 10명 중 7명 정도의 청소년들이 최저임금을 받고 있지만, 실제로 청소년들은 아르바이트를 하기 전 최저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할 것에 대한 걱정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주휴수당을 받지 못하고 일하는 청소년들은 80%이상이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최저임금법 개정 논란에 대응하는 청년임금 실태조사 및 상담 – 청년유니온 활동 후기

이번 사업이 진행되면서 최저임금이 청년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의미라는 것, 그리고 이 최저임금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청년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함께 모색할 수 있겠다는 새로운 기대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부산지역 청년알바 실태조사 – 부산참여연대 활동 후기

부산지역 청년알바 실태조사는 지난 3년간 매해 이루어졌습니다. 올해의 결과를 2016년의 결과와 간략히 비교하여 그 추이의 변화를 살펴 볼 수 있었던 사업이었습니다. 최저임금 위반,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급여명세서 지급, 주휴수당 지급, 4대 사회보험 가입, 최저임금에 대한 적정성 평가 등을 비교하였습니다. 거의 모든 항목에서 큰 차이를 발견하기는 힘들지만, 주휴수당 지급률을 제외하면 부산지역 아르바이트 노동시장의 근로조건은 거의 변화가 없거나 약간 더 나빠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청년하다” 을 기획하다 – 청년하다 활동 후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외래어가 ‘스트레스’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취업, 인간관계 등 ‘N포 세대’라 불리는 청년, 대학생들에게 스트레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청년은 이 스트레스의 원인을 ‘나의 부족함 때문이다’라 생각하고 자책합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프로젝트 지원사업] 비밀이 있다 – 도시양봉 비:밀

시민모임명인 비:밀은 영어로 Bee:meal입니다. 꿀벌에게 식량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밀원이 되어 꿀벌들이 객체를 보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도시양봉 비:밀은 Beesavers(꿀벌을 도와주는 사람들)를 매해 발굴 및 육성하여 도시에서 양봉을 하고 꿀벌들이 개체수가 줄지 않도록 도와주고, 시민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프로젝트 지원사업] 슬로패션을 열다 – 과테말라 코끼리

우리가 입는 이 옷은 어떻게 오는 것인가?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직접 손으로 만들어 입어 보자, 이런 기쁨을 남들과 나누어 보자’ 해서 모이게 되었습니다. 또한 생활 속에서 옷을 하나 사더라도 옷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을 알게 되면 고민해서 오래 입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아름다워지는 인권톡톡, 인권의 꽃이 되다! – 인권톡톡 활동 후기

아동인권 양성과정과 찾아가는 아동인권교육을 모두 마치고 난 후, 우리는 여전히 더 공부하며 더 다듬어야 하는 상태임을 극명하게 알게 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이번 주도 스터디를 진행하며 회복적 정의를 더욱 깊이 이해해 보려고 한다. 이렇게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해 간다면 ‘인권톡톡’은 시민모임으로 성장한 여성들의 일터이자 아동인권을 증진하는데 기여하는 사회공헌센터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맛집 톡톡에서 인권톡톡으로 – 인권톡톡 인터뷰

안양에는 인권에 대해 누군가 문을 두드리면 언제나 대답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인권톡톡’ 시민모임이 있습니다. 40대 가정주부로 살아오셨던 두 분이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 게 좋은 방법일까?” 고민하던 어느 날 아동 인권에 대한 공개 강의를 접한 후, 자신이 너무나도 몰랐다는 것을 깨달아 같이 공부하면서 만든 시민모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