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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골교육공동체-사전탐색워크숍

[2020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직업 너머의 일과 삶이 궁금한 청소년들과 함께

코로나19 여파로 청소년들의 안전한 만남과 자유로운 활동이 어느 때보다 염려되는 요즘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지역파트너들도 어려운 고민을 안고, 한정된 일정과 공간 안에서 새로운 청소년들을 만났습니다. 각 지역에서 어렵게 모인 청소년들이 꺼내놓은 관심과 고민은 무엇이었을까요? 2020년 첫 번째 현장 소식을 전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나답게 살 수 있는 세상, 행복할 수밖에’ 청소년다양성훈련캠프 – 한국다양성연구소

다양성훈련캠프는 기본적으로 13가지 정체성과 그 교차성을 인지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캠프를 시작하는 첫날 참가자들은 동그랗게 둘러앉아 다양한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타자를 시혜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이 아니라, 자신에게 고민없이 주어진 정체성들과 자신의 정체성을 깨달아가는 과정임을 인지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배워서 남주는 농촌문화학교 – 초록놀이터

배워서 남주는 농촌문화학교를 소개하자면, 농촌의 청소년들이 농촌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농촌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발견하게 하고 이 과정을 마친 학생들이 다시 선생님이 되어, 지역의 다른 구성원들에게도 농촌의 매력을 알리는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보는 문화기획자양성학교이자 농촌문화공동체 결성활동입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마음 밭에 뿌리는 평화의 씨앗! 삶의 주인 되기 실험실 “꼼지락 오무락” 프로젝트 – 장수YMCA

우리의 몸과 정신에 민주주의가 체화되어 있지 않다는 가정 하에 어떻게 하면 민주주의를 우리의 몸과 정신에 민주주의를 체화하여 일상에서 실행하게 할 수 있을까? 책으로, 이론적으로는 민주주의에 대해 충분히 배웠다. 하지만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손과 발로 움직이는 것이 필요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지금, 여기에서 나는 나로 살기로 하였다! – 여성인권동감

우리는 나이, 성별, 학교, 외모 등에 따라 서로를 평가하거나 무시하는 언어, 태도는 이 자리 그리고 이 공간에서는 허용되지 않으며, 오로지 ‘나’와 ‘너’가 만날 수 있도록 평등한 구조부터 첫 시작을 열었습니다. 누구에게도 하지 못했던 ‘말’과 가슴에 모아둔 ‘감정’들이 많습니다. 소나기 학교에서는 그동안 지나쳐버린 감정 그리고 미처 발견하지 못한 감정을 찾아보고 스스로 풀어내기 위한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이주민 구직자를 위한 “진로, 적성 요람에서 무덤까지” – 글로벌디아스포라

‘이주민들의 코리아 드림(Korea dream)인 취업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무엇인가?’ 그리고 ‘이주민과 함께 발전하는 한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하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사)글로벌 디아스포라 다문화 코칭 네트워크에서는 다문화 기관들과 협력하여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2020 청년 자립정착꿈 지원사업] 함께 실패하기 위해 당신을 응원합니다

‘2020 청년 자립지원꿈 지원사업’은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보호종료아동과 쉼터 퇴소 청년들에게 개별 맞춤형 경제적 지원을 기본으로 홀로하는 자립이 아닌 함께하는 사회적 관계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단 올 한 해 동안 시범적으로 사업을 진행한 뒤에 평가와 논의를 거쳐 장기적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019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영어에 입이 트였다. 마음도 함께 트였다!

권지효(가명) 씨와 김현우(가명) 씨는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의 단기 어학연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올 여름 두 달간 캐나다 단기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현우 씨는 밴쿠버에서 지효 씨는 토론토에서 생활하면서, 낮에는 어학원에서 열심히 수업을 듣고 틈틈이 친구들과 주요 명소도 다녀왔다.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멋모르고 빠져든 주얼리디자인… 그런데 천생연분

주얼리디자인 전공을 선택하던 4년 전의 이현주(가명) 씨는 말 그대로 아무 것도 몰라서 용감했다. 그저 직접 예쁜 주얼리들을 만드는 게 좋았을 뿐 디자인 공부에 이렇게 돈이 많이 드는 줄은 꿈에도 몰랐다. 부모님 없이 사회의 돌봄을 받다가 자립한 현주 씨가 이렇게 무사히 학업을 마치고 디자이너로 자라나는 과정에는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