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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이주아동 함께 키우며 울고 웃던 3년간의 여정 – 2

어린이집은 전국 곳곳에 숱하게 많지만, 이주아동을 위한 어린이집 한 곳을 운영하는 것은 여전히 이토록 힘들기만 하다. 험한 길이기에 혼자 갈 수는 없었다. ‘아시아의창 어린이집’ 지원사업은 처음부터 협업 모델로 기획되었고, 아름다운재단과 아시아의창은 지난 3년 간 서로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아름다운재단은 공간 구입과 리모델링, 비용 지원을 맡았고, 아시아의창은 실제 어린이집 운영과 기록, 모니터링을 맡았다.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이주아동을 함께 키우며 울고 웃던 3년간의 여정 – 1

저희의 원칙은 아동에서 출발해요. 아동의 상황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미등록아동, 한부모가족 아동들을 입소 우선순위에 둬요. 제일 열악한 상황에 놓인 아동이니까요. 또 모집정원을 다 채우지 않고 일부는 남겨놓아요. 긴급하게 보육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서죠.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지역간담회, 청소년의 관점에서 현장이야기를 듣다 3

저는 고민하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고 부담감을 줄였어요. 스스로 질문하는 데서부터 부담감이 덜어지는 것 같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전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할 거라고 믿어요. 또 진로를 탐색하려면 자존감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진로교육을 할 때 학생들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을 많이 하면 좋을 것 같고, 자존감을 쌓는다면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좋아하지 않는지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지역간담회, 청소년의 관점에서 현장이야기를 듣다 2

‘내-일상상프로젝트’를 참여하면서 과연 우리가 지역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확인하고 싶었어요. 지역 청소년, 청년의 자립 방안을 연구하는 ‘인문학탐험대’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진안-장수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을 벌이면서 지역정착이 충분히 가능한 조건이 무엇인지, 이를 위한 자립 방안은 무엇인지 생각해봤습니다.

[2018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아직 장학생인데 왜 기부를 시작했냐고요? – 정소희 장학생

제게는 장학금이 참 많이 힘이 되었어요. 도움을 주려는 마음이 큰 응원으로 느껴졌거든요. 제 기부를 통해 지원을 받게 되는 친구도 그런 마음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아니, 분명히 느낄 거라고 확신해요. 그렇게 생각하면 기부를 하는 저도 참 기분이 좋고요.

[2018 디지털 시민교육 지원사업] 디지털 시민교육 교사 연수 이야기

‘디지털 시민교육’은 공동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타인에 대해 공감 체험을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 다음 공동체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친구들과 토론하며 건강한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해 함께 지켜야 할 예의범절과 규칙을 스스로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되죠. 다소 따분한 주제일 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디지털 도구들을 활용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즐겁게 수업에 임합니다.

내일찾기프로젝트 단계에서 실행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시나리오 형식으로 그려보았다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내일생각워크숍’에서 함께 기획하다

앞으로도 우리가 직접 기획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해 친구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싶다. 학생 때 쉽게 접할 수 없는 활동이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내 생각을 더 키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앞으로 프로젝트를 하면서 재미있는 활동이 얼마나 많을지 기대된다.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상상캠프’로 멤버십을 갖다

지난 7월 순창군청소년수련관과 장수YMCA는 서울의사회혁신단체 및 소셜벤처 관계자, 웹툰 작가 등을 청소년들이 직접 만나고, 인터뷰를 진행하는 형태의 상상캠프를 진행했습니다. 50여 명의 청소년들은 헤이그라운드에 모여 캠프의 그라운드 룰을 정하고 각자가 궁금해했고 가보고 싶었던 일터-공감인, 공공그라운드, 공정여행, 소녀방앗간, 착한뉴스네트워크, 호오생활예술, 헤이그라운드, OTB크리에이티브 그리고 웹툰작가를 만나러 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