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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마음 밭에 뿌리는 평화의 씨앗! 삶의 주인 되기 실험실 “꼼지락 오무락” 프로젝트 – 장수YMCA

우리의 몸과 정신에 민주주의가 체화되어 있지 않다는 가정 하에 어떻게 하면 민주주의를 우리의 몸과 정신에 민주주의를 체화하여 일상에서 실행하게 할 수 있을까? 책으로, 이론적으로는 민주주의에 대해 충분히 배웠다. 하지만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손과 발로 움직이는 것이 필요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지금, 여기에서 나는 나로 살기로 하였다! – 여성인권동감

우리는 나이, 성별, 학교, 외모 등에 따라 서로를 평가하거나 무시하는 언어, 태도는 이 자리 그리고 이 공간에서는 허용되지 않으며, 오로지 ‘나’와 ‘너’가 만날 수 있도록 평등한 구조부터 첫 시작을 열었습니다. 누구에게도 하지 못했던 ‘말’과 가슴에 모아둔 ‘감정’들이 많습니다. 소나기 학교에서는 그동안 지나쳐버린 감정 그리고 미처 발견하지 못한 감정을 찾아보고 스스로 풀어내기 위한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이주민 구직자를 위한 “진로, 적성 요람에서 무덤까지” – 글로벌디아스포라

‘이주민들의 코리아 드림(Korea dream)인 취업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무엇인가?’ 그리고 ‘이주민과 함께 발전하는 한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하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사)글로벌 디아스포라 다문화 코칭 네트워크에서는 다문화 기관들과 협력하여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2020 청년 자립정착꿈 지원사업] 함께 실패하기 위해 당신을 응원합니다

‘2020 청년 자립지원꿈 지원사업’은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보호종료아동과 쉼터 퇴소 청년들에게 개별 맞춤형 경제적 지원을 기본으로 홀로하는 자립이 아닌 함께하는 사회적 관계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단 올 한 해 동안 시범적으로 사업을 진행한 뒤에 평가와 논의를 거쳐 장기적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019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영어에 입이 트였다. 마음도 함께 트였다!

권지효(가명) 씨와 김현우(가명) 씨는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의 단기 어학연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올 여름 두 달간 캐나다 단기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현우 씨는 밴쿠버에서 지효 씨는 토론토에서 생활하면서, 낮에는 어학원에서 열심히 수업을 듣고 틈틈이 친구들과 주요 명소도 다녀왔다.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멋모르고 빠져든 주얼리디자인… 그런데 천생연분

주얼리디자인 전공을 선택하던 4년 전의 이현주(가명) 씨는 말 그대로 아무 것도 몰라서 용감했다. 그저 직접 예쁜 주얼리들을 만드는 게 좋았을 뿐 디자인 공부에 이렇게 돈이 많이 드는 줄은 꿈에도 몰랐다. 부모님 없이 사회의 돌봄을 받다가 자립한 현주 씨가 이렇게 무사히 학업을 마치고 디자이너로 자라나는 과정에는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이 있었다.

[2019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연구보고서 – 내일상상프로젝트는 왜, 그리고 어떻게 확산되나

새로운 세 지역(남원 시내 권역, 남원 지리산 권역, 진주 지역)에서 두 번째 내일상상프로젝트의 첫 해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세 지역에서 청소년들은 총 아홉 개의 프로젝트 팀을 이루어 진로탐색 활동을 했고, 모두 모여 결과물을 공유하면서(결과공유회 보러가기) 일단락 지었습니다. 한 해동안, 청소년들은 어떤 변화를 경험했을까요?

[2019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결과공유회, 그리고 2019년의 우리들

내-일상상프로젝트의 변화이야기를 나누는 결과공유회가 지난 1월 11일 진주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프로젝트에 참여해 고민과 탐색의 시간을 보낸 청소년과 지역파트너 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이번 행사는 2019년에 진행한 9개의 프로젝트 활동을 공유함과 동시에, 새로운 지역에서 또 다른 여정을 시작한 내-일상상을 응원하는 자리였습니다.

[2019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대학원을 꿈꾸는 장학생 후배들에게

김재혁(가명) 씨는 매우 반듯한 젊은이였다. 인터뷰에 앞서 다시 한 번 질문지를 꼼꼼히 읽었고, 질문에는 번번이 “맞습니다”라고 예의바른 맞장구를 쳤다. 자신의 ‘기술경영’ 전공을 설명할 때는 마치 공식 발표를 하듯 “전통적인 경영학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에 따라서”라고 문어체 문장을 사용했다. 답변 도중 “다시 할게요”라고 멈춘 뒤 신중히 말을 가다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