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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기억 여행 팀원들 점프샷

[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벼랑 끝 기억’여행 팀

3박 4일 간 서울, 서산 그리고 무주 여행을 통해 삶과 추억과 전통이 잊혀 갈 위기에 처해있는 곳, 또는 이미 잊혀가고 있는 곳을 찾아가 자본과 편의에 밀려 ‘벼랑 끝’에 몰려있는 사람, 자연, 마을에 더 귀를 기울이고 우리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지켜나가거나 잊지 않기 위해 떠나는 여행

[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여행의 기술을 배우다 – 자발적 여행자를 위한 열기캠프

6월 4일과 5일 공주한옥마을에서 진행된 열기캠프는 길희망의 바람을 실현하기 위한 여행의 기술을 담고 있었다. ‘여행’이 어떻게 사진과 요리, 음악으로 만날 수 있는지 가늠하는 시간이다. ‘여행’이 무엇인지 묻고 답하며 시연하고, 동료와의 유대를 쌓는 자유시간도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