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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선을 컨셉으로 디자인한 깃발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내 인생의 첫 무인도-정글의 아이들

여행명 ‘정글의 아이들’. 이름에 담긴 의미를 풀어보자면 ‘<정글의 법칙>을 꿈꾸는 <세상을품은아이들>’ 쯤이 될 것이다. 무인도 생존여행을 기획한 다섯 명의 소년은 위기청소년 공동체 ‘세상을품은아이들(이하 세품아)’에 적을 두고 있다. 가정․학교․사회로부터 소외된 아이들의 치유와 자립을 돕는 ‘세품아’는 음악과 여행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는데, ‘길 위의 희망 찾기’에 지원한 것 역시 그러한 맥락에서였다.

놀고있는 아이들

[2017 아동청소년 문화체험활동 지원사업] 게릴라 가드닝으로 마음의 정원을 꽃피우다 – 가은지역아동센터

문경시 가은읍은 두메산골이다. 폐광의 여파를 간직한 탓에 지역경제는 침체되어 있다. 교육환경과 문화공간도 조성되지 않아 아이들은 사회적으로 방치되는 실정이다. 그 가운데 가은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의 보금자리로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누구보다 이영숙 시설장은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오롯이 힘쓰는 중이다.

단체사진

[2017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 꿈꿀 권리, 여행할 자유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 청소년에게 꿈꿀 권리가 있다면, 여행의 자유는 그들이 응당 누려야 할 기본권이 아닐까요? ‘길 위의 희망찾기’는 그 기본권을 보장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꿈꾸듯 노래하듯, 길 떠나는 어린 여행자들의 설렘 가득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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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열기캠프 – 웃고 꿈꾸고 여행하라

2017년 ‘길희망’에 지원한 청소년단체는 총 94개 팀. 이들 중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정된 15개 팀이 한자리에 모였다. 부산․여수․영월 등지를 돌며 각 지역마다 어울리는 노래로 뮤직비디오를 찍고 오겠다는 ‘길 위에서 음악 찾기’, 메이크업아티스트․경찰․천문학자 등 자신이 꿈꾸는 직업의 롤 모델을 찾아가는 ‘Dream Job으러 가드래여~’,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친구들의 일본 애니 성지순례 ‘덕후하라’…. 프로젝트명부터 톡톡 튀는 십대 여행자들은 지난 5월 20일과 21일, 공주한옥마을에서 개최된 ‘길희망’ 열기캠프에 참여해 본편이 더욱 기대되는 짜릿한 여행 예고편을 선보였다.

고인돌지역아동센터 - 탭댄스

[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 아하콘서트 ①

11월의 마지막 토요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아름다운 하모니 콘서트(이하 ‘아하 콘서트’)’가 열렸다. ‘아하 콘서트’는 ‘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춤, 노래, 악기연주를 배우며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여행’을 체험한 아동․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재주를 뽐내는 무대다.

박 팀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 대상 아이들이 더 안전한 돌봄을 경험하도록 응원해 달라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십시일반의 마음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 모든 아이들의 따뜻한 세상을 위하여 –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박정은 팀장

전지협은 아이들의 자발적 참여, 적극적인 욕구 발현을 위해 동아리 방식을 도입했다. 프로그램을 통한 정서 발달과 더불어 ‘동아리’라는 단체에서 본인이 할 일을 스스로 알아챌 수 있기를 바란다. 아티스트웨이는 협동심이라든지, 의견을 조율하는 방법이라든지, 이타심을 품는 순간을 경험하는 시간이자 공간인 셈이다.

기획 국내 애솔노리 팀

[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애솔노리 팀

‘알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내 삶으로 끌어안을 수 있을 테니까. 역사교과서 국정화, 한․일 위안부 합의 등 역사를 둘러싼 최근의 논쟁을 지켜보며, 애솔노리 모둠원들은 이러한 이슈가 청소년 자신과 무관하지 않다는 자각을 공유했다.

포도11

[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 포도화동지역아동센터 – 빛과 이야기와 샌드아트

“이 지역은 초등학교 50여명, 중학생 30여명의 아동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요즘엔 귀농, 귀촌 요인이 있어서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예요. 이곳은 자연 환경은 좋은데 문화적으로나 교육적으로 다른 활동을 할 수 없어요. 관공서 외엔 다른 시설이랄 게 없고,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곳은 지역아동센터 외에는 없어요.”

뮤지컬이나 악기를 배운다는 건 경험의 다양성뿐 아니라 스스로를 믿는 계기인 셈이다. 바로 자신감을 획득하는 순간이다.

[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 참신나는학교 – 참 신나는 뮤지컬과 오케스트라

참신나는학교가 ‘2016년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 아티스트웨이에 지원한 건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다. 전문 뮤지컬 강사를 섭외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매주 한 번씩 무려 30여 차례의 뮤지컬 수업을 진행한다. 기존의 기악수업 외에 더 많은 아이들이 무대에 올라 스스로를 자유로이 드러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