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나눔사업국 1%나눔팀 ㅣ 유화영 간사

말말말 세번째 이야기

[열여덟 어른] #3. 김군자 할머니의 말말말

우리는 또 다른 ‘말’을 통해 변화한 세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해드릴 말은 조금 더 특별합니다. 20년 전, 한 사람의 말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열여덟 어른의 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말말말의 주인공, 김군자 할머니입니다. 

말말말 시리즈 2 썸네일

[열여덟 어른] #2. 윤도현님의 말말말

사람들의 가시 돋힌 말, 원장님의 응원의 말, 힘들 때 혼자 되뇌였던 말. 그들의 말을 통해 ‘열여덟 어른’의 삶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캠페인 시작 후 1년이 지난 지금, 보호종료아동을 응원하는 기부자님의 말, 이들의 이야기를 공감하는 독자의 말, 더 좋은 정책을 제안하는 전문가의 말 등 우리는 또 다른 ‘말’을 통해 변화한 세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 말말말 시리즈 1편

[열여덟 어른] #1. 김관욱 기부자님의 말말말

캠페인 시작 후 1년이 지난 지금, 보호종료아동을 응원하는 기부자님의 말, 이들의 이야기를 읽고 공감을 전하는 독자의 말, 더 좋은 정책을 제안하는 전문가의 말 등 우리는 또 다른 ‘말’을 통해 변화한 세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들려주신 다양한 말을 통해 우리는 다시 한 번 캠페인의 가치를 전하고자 합니다.

한베평화재단 활동가

[탕비실을 부탁해]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듣고 왔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홀로 성장하는 곳이 아닙니다. 시민과 공익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던 그 다짐으로, 사회의 곳곳에 꼭 필요한 일을 하는 단체들과 지금껏 달려왔습니다. 함께한 단체들에게서 아름다운재단이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미래를 함께 그려가면 좋을지를 비영리단체 활동가들에게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듣고 왔습니다.

[마음표현박스] 덕성여대 마음표현박스 일일 스태프

지난 5월 20일 성년의 날에 아름다운재단의 마음표현박스가 덕성여자대학교 교내에 피었습니다. 이번 마음표현박스 이벤트는 열정이 넘치는 덕성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직접 진행하였는데요. 덕성여대 교내의 아름다운 교정과 활기찬 대학생들이 함께한 마음표현박스는 어떠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