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나눔사업국 1%나눔팀 ㅣ 유화영 간사

언택트 탕비실을 부탁해 리플릿

[탕비실을 부탁해]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찾아가는 여정은 멈추지 않습니다.

매년 12월이 되면 아름다운재단은 ‘탕비실을 부탁해’를 진행합니다. 함께 해주시는 공익단체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 간식을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이 직접 들고 단체를 찾아가는 이벤트입니다. 그리고 단체에서는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상징하는 오브제와 그 의미에 대해 전해 주시죠.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대면이 어려워졌기에 ‘언택트 탕비실을 부탁해’를 준비해봤습니다.

[열여덟 어른] #마지막. 1%나눔팀의 말말말

열여덟 어른 캠페인 시작 후 1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또 다른 ‘말’을 통해 변화한 세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들려주신 다양한 말을 전해온 ‘말말말’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말말말 썸네일 9

[열여덟 어른] #9. 드라마 작가님의 말말말

‘보육원 출신’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혹시 나쁜 길로 빠지는 범죄자 또는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캔디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지는 않으신가요? 오늘은 드라마를 만드는 작가님의 말 한마디를 전해드립니다.

말말말 썸네일8

[열여덟 어른] #8. 장학생의 마음을 울린 말말말

아름다운재단은 대학생교육비지원사업을 통해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여덟 어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의 문을 두드렸던 장학생들은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을 통해 힘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오늘은 장학생의 마음을 울렸던 면접 심사위원님의 말말말을 전해드립니다.

말말말 7화

[열여덟 어른] #7. 보호종료 14년 선배의 말말말

매년 2,500명의 보호종료아동이 세상에 나옵니다. ‘보호종료’라는 시기를 겪었던 선배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또 그 시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오늘은 14년전에 퇴소한 보호종료아동의 한마디를 전해드립니다.

말말말 시리즈 6

[열여덟 어른] #6. 열여덟 어른들의 말말말

갈 곳이 없어 도서관에서 한 달을 지냈던 이야기, 지하철로 1시간 거리를 5번 왕복하며 이삿짐을 옮겼던 이야기,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기적적으로 후원자님을 만났던 이야기 등 자립과정에 있었던 이야기를 나눠준 보호종료아동 당사자들이 있습니다. 바로 신선 인터뷰 프로젝트에 함께해준 인터뷰이들입니다. 이들은 어떤 마음으로 용기를 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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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어른] #5. 신선 캠페이너의 말말말

고밍아웃을 들어보셨나요? 보육원 출신임을 밝히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당사자들끼리 자조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후배들을 위해 작은 변화를 만들고자 당사자들이 용기내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캠페이너, 신선님의 한마디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