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나눔사업국 기부자소통팀ㅣ최율 간사

[처음자리마음자리] 아름다운재단의 첫 기부자 비대면 행사를 진행했어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매년 기부자님들을 모시고 진행하던 ‘처음자리마음자리’도 올해는 온라인으로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뵐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지만, 그간 일이나 육아 때문에 혹은 거리가 멀어 아름다운재단에 방문이 어려우셨던 기부자님들을 온라인으로 뵐 수 있다는 것 또한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의 랜선 집들이 현장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마음표현박스] 서촌에 핀 마음표현박스

많은 분들의 호응으로 마음표현박스는 또 다시 서촌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2시간 만에 무려 150송이의 장미가 사용되었고 그 장미는 다시 150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마음표현박스 참여자 300명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면서 행복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 최태성 선생님의 역사 강연 스케치

강연에 참석한 최지성 학생(11세)은 “외워서 시험 보는 역사가 아니라 마음으로 ‘기억’하는 새로운 역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태성 선생님은 “맞아요. 우리가 ‘기억’해야 합니다. 기억해야 역사가 되니까요. 많은 사람의 마음이 모여 우토로에 기억의 공간이 꼭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옛 우토로 마을은 곧 사라지겠지만, 기억하는 일은 이제 시작입니다.”라고 응답하며 ‘기억’이란 키워드를 남기고 강연을 마쳤습니다.

[어쩌다슈퍼맨] 카드뉴스 2화 – 의리와 소신의 기로에 선 당신의 선택은?

의리와 소신의 기로에 선 당신의 선택은? – 앞으로 벌어지는 상황에서 나라면 어떨지 생각해 보세요. 당신의 판단으로 운명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친구의 차를 타고 여행을 가는 중입니다. 친구는 신나는 음악에 취해 점점 속력을 내더니 제한속도를 넘겨 달렸습니다. 과속하던 친구는 횡단보도를 걷던 사람을 치고 말았습니다. 차에 치인 사람은 죽었습니다. 과속하지 않았다고 거짓증언을 하면 친구는 감형을 받습니다. 친구는 내게 거짓증언을 부탁합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쩌다슈퍼맨] 카드뉴스 1화 – 슈퍼맨은 행복할까?

어디선가 나타나 생명을 구하고 억울함을 풀어주는 영웅 슈퍼맨. 우리 주변에도 많은 슈퍼맨이 있습니다. 바로 공익제보자 입니다. 왜 공익을 위한 일은 삶을 담보로 해야할까요? 고맙다는 응원 한마디 듣지 못하고 어려움을 감내하고 있는 우리의 슈퍼맨들에게 이제 우리가 감사를 전해야할 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