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변화사업국 협력사업팀 ㅣ송혜진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분쟁과 고통에 기생하는 무기 산업, ADEX를 중단하라 – 전쟁없는세상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이하 아덱스)는 2년마다 열리는 방위산업 전시회입니다. 세계 각국 군수업체와 정부 방위산업 담당자가 모여 수많은 무기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군수업체들은 자사 무기가 얼마나 더 효과적으로 빠르게 목표물을 제거할 수 있는지 홍보하며, 전시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수록 더 많은 무기가 거래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일상 속 맥양집, 중고령층 성매매여성의 삶을 기록하다 –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의 부설상담소인 여성인권센터 보다는 사무실이 위치한 근처 삼양로 맥양집 아웃리치를 정기적으로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만난 언니들과 상담을 하면서 생애사 인터뷰 부탁을 했습니다. 다양한 사연을 가진 열한명의 이야기를 ‘멈춰버린 시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는 기록집에 담았습니다. 

[밀어주기 캠페인] 토종씨앗 지키는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아름다운재단이 <밀어주기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작은변화를 만드는 시민단체를 소개하고, 시민들의 기운을 팍팍 모아 이들의 활동을 밀어줍니다. 아름다운재단의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된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은 전국에 있는 토종씨앗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단체들이  외로운 싸움을 하지 않도록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을 밀어주세요!

[밀어주기 캠페인] 씨앗도 지키고 지구도 지킨다! 논밭의 걸크러쉬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아름다운재단의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된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은 전국에 있는 토종씨앗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단체들이  외로운 싸움을 하지 않도록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을 밀어주세요!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여성환경연대와 함께하는 여성청결제 다시 알아보기!- 여성환경연대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은 사업명에도 드러나듯 공익단체의 프로젝트에 ‘스폰서’가 되어 주는 지원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이 3개월로 다소 짧지만 그만큼 알차고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으로 어떤 일들이 생겼는지 <여성환경연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2019 서울 무허가 판자촌 주민들의 못다 한 이야기- 사회적 도시 건축가 그룹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은 사업명에도 드러나듯 공익단체의 프로젝트에 ‘스폰서’가 되어 주는 지원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이 3개월로 다소 짧지만 그만큼 알차고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으로 어떤 일들이 생겼는지 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대구를 벗어나 청소년의 현재를 찾아 떠난 청소년의 권리실현·연대 여행기- 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 반딧불이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은 사업명에도 드러나듯 공익단체의 프로젝트에 ‘스폰서’가 되어 주는 지원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이 3개월로 다소 짧지만 그만큼 알차고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으로 어떤 일들이 생겼는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환경보건정책 포럼 – 환경정의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은 사업명에도 드러나듯 공익단체의 프로젝트에 ‘스폰서’가 되어 주는 지원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이 3개월로 다소 짧지만 그만큼 알차고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으로 어떤 일들이 생겼는지 <환경정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밀어주기 캠페인] 유일하고 싶지 않은 ‘국내 유일 지역 공익변호사단체’ –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동행’은 광주전남 지역의 유일한 공익변호사단체다. 유일하다는 것은 어찌 보면 독보적인 존재라는 뜻이지만, 달리 보면 많은 일을 벅차게 감당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현실은 녹록치 않지만 동행의 꿈은 크다. 당장 내년에는 이주노동자를 위해 근로기준법 교육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고 싶다. 빈곤 문제 등의 사회권 영역으로 분야도 넓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