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변화사업국 협력사업팀 ㅣ송혜진

[밀어주기 캠페인] 아름다운재단 지원으로 ‘갑질 감수성 지수’ 개발하는 ‘직장갑질119’ [1]

직장갑질119는 아름다운재단 지원을 받아서 ‘직장갑질 감수성 지수’를 개발하고 있다. 사회나 조직의 법제도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어야 갑질을 완전히 뿌리뽑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갑질119는 이미 지수의 문항 초안을 완성했고, 그에 대한 설문조사도 진행 중이다. 조사 내용을 반영해 7월 초에 최종적으로 갑질 감수성 지수를 발표할 예정이다.

[밀어주기 캠페인] 영남주민 식수가 위험하다고? – 안동환경운동연합 3편

낙동강 상류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석포제련소는 1970년 설립된 국내 최대 아연공장으로 폐수 방출 등 사고가 끊임없습니다. 50년 낙동강 환경오염의 주범 석포제련소. 안동환경운동연합은 제련소를 폐쇄하고 주변 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길고 힘든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밀어주기 캠페인] 낙동강에 중금속이 흐른다 – 안동환경운동연합 1편

“아황산가스입니다.” 김수동 안경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공장을 가리키며 덤덤하게 말했다. 하얀 수증기가 올라오고 있었다. 나무를 죽이고 공기를 매캐하게 만든 주범이었다. 공장 초입에서 본 초대형 탱크들에는 “황산(특별관리물질)”이라는 표지판이 붙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