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나눔사업국 1%나눔팀ㅣ김태형 간사

교내 캠페인에 참여한 충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

열여덟이 진행한 ‘열여덟 어른’ 캠페인 – 충남외고 김승희, 김예린 기부자 인터뷰

충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로부터 기분 좋은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굿즈를 활용한 교내 캠페인을 진행하고, 모은 기부금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는데요. 굿즈를 지원해 드리고 얼마 후, 기부금과 함께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는 소식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주인공인 김승희, 김예린 기부자님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열여덟 어른’과의 20년 동행

아름다운재단은 지난 20년간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사업을 이어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난 한 해 화제를 모은건 ‘열여덟 어른’ 캠페인입니다. 누군가의 시선에 의해 타자화되었던 보호종료아동이 직접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꿈을 담은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평범한, 보통의 청춘들과 함께 한 20년의 시간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입의 눈] 희망가게, 한부모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맞서다 – 직접사업팀 이수연 팀장

아름다운재단에 입사한지 한 달이 된 신입, 김태형 간사입니다. 재단은 3주간 타 부서를 돌면서 OJT를 진행하는데요! 저는 한부모여성의 창업 지원사업 ‘희망가게’를 운영하는 직접사업팀에서 첫 주를 보냈습니다. 희망가게를 방문하고 사업에 대해 더 알아갈수록 더 많은 분들에게 희망가게 사업을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