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경영기획국 2020팀ㅣ김남희 간사

1층 대회의실 창고 안 보관품

[20주년 온라인도록] 비밀의 방을 열다!

재단의 영구 보관 물품들이 있다는 창고 방. 하지만 그곳에 어떤 유물이 잠들어 있는지는 아무도 확실히 알지 못하는 미지의 방입니다. 풍문으로 재단의 영구 보관 물품들의 존재만 들었을뿐, 정확히 무엇이 잠들어있는지는 아무도 몰랐죠. 아름다운재단 커뮤니케이션팀, 2020팀 간사들은 그 미지의 방을 열기로 결심했습니다.

[기억할게우토로] 우토로 51번지를 지켜낸 시민의 기록

많은 시민들의 노력 끝에 ‘일본 교토부 우지시 우토로 51번지’에 새겨진 역사를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9년 12월 8일 우토로 마을에는 시민들의 참여로 마련된 유물보관 컨테이너가 설치되었고, 시민의 힘으로 짓는 평화기념관은 2021년 착공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쭉~여러분이 지켜낸 기적의 마을 우토로를 기억해 주세요!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와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

한국이민사박물관은 인천항에서 고국을 떠나는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바라보는 고국의 땅’인 월미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는 지난해부터 ‘우토로 재일조선인’을 주제로 <기억할게 우토로 특별전>을 열고 있는데요, 이번에 특별전시와 연계하여 우토로의 역사를 기리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7화 – 홀로 설 수 있다는 것

[두근두근 한 걸음] 7화 홀로 설 수 있다는 것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6화 – 스스로 서는 희망

[두근두근 한 걸음] 6화 스스로 서는 희망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5화 – 스스로 서는 행복

[두근두근 한 걸음] 5화 스스로 서는 행복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축제 수익금을 기부합니다 – 전남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

전남고등학교 축제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모은 수익금을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 기부한 멋진 10대 청소년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바로 ‘전남고등학교 일본문화동아리와 역사동아리 학생들’이었는데요. 왜 축제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며 모은 돈을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 기부했는지 좀 더 알아봤습니다. : )

[두근두근 한 걸음] 4화 – 스스로 서는 즐거움

[두근두근 한 걸음] 4화 스스로 서는 즐거움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