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나눔사업국 커뮤니케이션팀ㅣ장혜윤 간사

[함께 시 읽기-11] 이국의 호텔 – 허수경

열한번 째 시는 허수경 시인의 ‘이국의 호텔’입니다. 무더위로 피로감을 쉽게 느끼기 쉬운 여름, 여러분은 어떤 휴식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이 더운 여름은 사람들에게 가까운 곳이든 먼 곳이든, 짧은 일정이라도 짬을 내어 ‘쉬고싶다’는 욕구를 느끼게 합니다. 시를 읽는 동안 만큼은 이국적인 어느 장소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쉼의 시간을 갖는 것처럼… 故 허수경 시인의 ‘이국의 호텔’로 여러분을 초대해봅니다.

[Focus 인터뷰] 작지만 강한 임팩트를 만드는 아름다운재단 – 한찬희 이사장

제게 아름다운재단은 보물섬 같습니다. 재단이 하는 일을 찬찬히 살펴보면 그 이유와 가치가 보물 같거든요. 아름다운재단은 자세히 볼수록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는 앞으로도 아름다운재단의 건강, 교육, 노동, 문화, 안전, 주거, 환경, 사회참여 8대 영역과 관련해서는 누구나 ‘아름다운재단에 물어보자, 아름다운재단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하고 궁금해할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재단이 ‘임팩트를 만들고 영향을 주는’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기부자님들의 많은 지지와 관심,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옥인잘 프로젝트-3] 소통을 위한 영양제 ‘옥인잘 키트’ 공유

지난번, 옥인잘 약봉투 구성에 대한 설명과 예쁜 그림과 함께 8가지 약속이 담긴 ‘옥인잘 키트’를 소개해드리겠다고 약속드렸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더 좋은 소통-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들, 실험하는 조직에 ‘아주 작은 영감’을 드릴 수 있는 사례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옥인잘 키트’를 공유합니다!  

[옥인잘 프로젝트-2] 소통불통에는 아름다운재단 옥인잘!

아름다운재단에서는 건강한 소통-조직문화를 위한 <옥인잘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옥인잘 프로젝트는 2017년 ‘건강한 조직 만들기 조직 위원회(건조위)’에서 만든 [옥인동에서 소통 잘하는 방법 8가지]를 더욱 잘 알리기 위해 생겼죠. +_+!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이 프로젝트 멤버들이 ‘옥인동에서 소통 잘하기’를 다듬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이 이 내용을 더 잘 인지할 수 있도록 보여주고 알리기 위해서 크게 중요한 3가지에 힘을 쏟았습니다.

[재단의 일상] 어떻게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여러분도 ‘글쓰기’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있나요?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글쓰기’에 관심이 큽니다. 아름다운재단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더, 잘,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를 전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해요. 그래서 이번에 은유 작가님의 글쓰기 수업을 들었답니다! 은유 작가님은 ‘작가’란 존재와 존재를 갈라놓는 ‘나쁜 언어’가 아닌 존재와 존재를 연결시키는 ‘좋은 언어’를 짓는 사람이라고 했어요.

비움 : 어디까지 비워봤니 ? – 아름다운재단 워크숍 후기

안녕하세요? 가을은 높고 푸른 하늘, 사색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하죠. 아름다운 가을날,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모두 함께 ‘워크숍’을 다녀왔어요. 아름다운재단은 1년에 한번씩 워크숍을 하는데 매해 주제가 좀 달라집니다. 올해 워크숍 주제는 ‘비움, 어디까지 비워봤니?’였어요. 올해는 어떤 워크숍을 보냈을까요? 워크숍 풍경을 여러분께 살~짝 보여드릴게요 : )

[Focus 인터뷰] 워크숍의 정석, 함께 만들고 즐기기 – 인사행정팀 이정운 간사

아름다운재단 (간사 전체가 참여하는) 워크숍은 누가 준비할까요? 조직 문화는 물론이고 개인들의 개성이 고스란히 묻어날 수밖에 없는 워크숍,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이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 워크숍을 만드는 핵심 멤버 중 핵-핵심(?) 멤버를 만났습니다. 아름다운재단에서 레크레이션 진행과 사회자로서 독보적인 능력(!!!)을 뿜뿜 내뿜는 인사행정팀 이정운 간사를 소개합니다!

[함께 시 읽기-10] 어떤 문답 – 정현종

[함께 시 읽기]는 함께 읽고 싶은 시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요즘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 하늘에 넋을 놓곤 합니다. 그런데 꽤 쌀쌀해진 바람 때문일까요.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늘 아래, 뭔가 고독하고 고독한(?) 존재감을 느끼는 것만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색하기 좋은 계절, 정현종 시인의 ‘어떤 문답’을 소개하며 여러분의 일상에 안부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