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나눔사업국 커뮤니케이션팀ㅣ장혜윤 간사

[옥인잘 프로젝트-3] 소통을 위한 영양제 ‘옥인잘 키트’ 공유

지난번, 옥인잘 약봉투 구성에 대한 설명과 예쁜 그림과 함께 8가지 약속이 담긴 ‘옥인잘 키트’를 소개해드리겠다고 약속드렸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더 좋은 소통-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들, 실험하는 조직에 ‘아주 작은 영감’을 드릴 수 있는 사례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옥인잘 키트’를 공유합니다!  

[옥인잘 프로젝트-2] 소통불통에는 아름다운재단 옥인잘!

아름다운재단에서는 건강한 소통-조직문화를 위한 <옥인잘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옥인잘 프로젝트는 2017년 ‘건강한 조직 만들기 조직 위원회(건조위)’에서 만든 [옥인동에서 소통 잘하는 방법 8가지]를 더욱 잘 알리기 위해 생겼죠. +_+!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이 프로젝트 멤버들이 ‘옥인동에서 소통 잘하기’를 다듬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이 이 내용을 더 잘 인지할 수 있도록 보여주고 알리기 위해서 크게 중요한 3가지에 힘을 쏟았습니다.

[재단의 일상] 어떻게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여러분도 ‘글쓰기’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있나요?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글쓰기’에 관심이 큽니다. 아름다운재단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더, 잘,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를 전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해요. 그래서 이번에 은유 작가님의 글쓰기 수업을 들었답니다! 은유 작가님은 ‘작가’란 존재와 존재를 갈라놓는 ‘나쁜 언어’가 아닌 존재와 존재를 연결시키는 ‘좋은 언어’를 짓는 사람이라고 했어요.

비움 : 어디까지 비워봤니 ? – 아름다운재단 워크숍 후기

안녕하세요? 가을은 높고 푸른 하늘, 사색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하죠. 아름다운 가을날,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모두 함께 ‘워크숍’을 다녀왔어요. 아름다운재단은 1년에 한번씩 워크숍을 하는데 매해 주제가 좀 달라집니다. 올해 워크숍 주제는 ‘비움, 어디까지 비워봤니?’였어요. 올해는 어떤 워크숍을 보냈을까요? 워크숍 풍경을 여러분께 살~짝 보여드릴게요 : )

[Focus 인터뷰] 워크숍의 정석, 함께 만들고 즐기기 – 인사행정팀 이정운 간사

아름다운재단 (간사 전체가 참여하는) 워크숍은 누가 준비할까요? 조직 문화는 물론이고 개인들의 개성이 고스란히 묻어날 수밖에 없는 워크숍,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이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 워크숍을 만드는 핵심 멤버 중 핵-핵심(?) 멤버를 만났습니다. 아름다운재단에서 레크레이션 진행과 사회자로서 독보적인 능력(!!!)을 뿜뿜 내뿜는 인사행정팀 이정운 간사를 소개합니다!

[함께 시 읽기-10] 어떤 문답 – 정현종

[함께 시 읽기]는 함께 읽고 싶은 시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요즘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 하늘에 넋을 놓곤 합니다. 그런데 꽤 쌀쌀해진 바람 때문일까요.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늘 아래, 뭔가 고독하고 고독한(?) 존재감을 느끼는 것만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색하기 좋은 계절, 정현종 시인의 ‘어떤 문답’을 소개하며 여러분의 일상에 안부를 전합니다!

권찬 사무총장과 함께 한 100일간의 변화

2018년 6월 1일부터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한 권찬 신임 사무총장이 100일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 안팎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짧으면 짧고 길면 긴 100일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권찬 사무총장과 함께 한 아름다운재단의 100일 간의 착한(!) 변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옥인잘 프로젝트-1] 아름다운재단의 소통 문화를 위해

‘옥인동에서 소통 잘하기’는 작년에 열심히 활동했던 ‘건강한 조직 만들기 조직위원회’, ‘노사협의회’, 이야기판에 참여한 사무국 전체 간사들의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이 내용들에는 더 좋은 소통 문화를 위해 간사들이 함께 지키자고 이야기했던 간사들의 시선과 마음이 담겨 있답니다. 옥인잘 프로젝트 멤버들은 한땀 한땀 잘 담아내려 노력했고요. 앞으로 아름다운재단의 소통 문화와 조직 문화는 어떤 모습을 갖춰가게 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