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변화사업국 협력사업팀ㅣ전서영 간사

벼랑 끝 기억 여행 팀원들 점프샷

[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벼랑 끝 기억’여행 팀

3박 4일 간 서울, 서산 그리고 무주 여행을 통해 삶과 추억과 전통이 잊혀 갈 위기에 처해있는 곳, 또는 이미 잊혀가고 있는 곳을 찾아가 자본과 편의에 밀려 ‘벼랑 끝’에 몰려있는 사람, 자연, 마을에 더 귀를 기울이고 우리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지켜나가거나 잊지 않기 위해 떠나는 여행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길들여지지 않아도 좋을, 유쾌한 용기를 응원합니다 _ 김지수, 김경옥, 김정주 심사위원

2001년 첫걸음을 뗀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이하 청자발) 지원사업이 올해로 16년차에 접어듭니다. 어느덧 참가자들의 나이만큼 성장한 청자발 지원사업의 지난 여정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밝히고자, 청자발 사업을 가까이에서 지켜봐온 심사위원 세 분을 한자리에 모셨습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여행의 기술을 배우다 – 자발적 여행자를 위한 열기캠프

6월 4일과 5일 공주한옥마을에서 진행된 열기캠프는 길희망의 바람을 실현하기 위한 여행의 기술을 담고 있었다. ‘여행’이 어떻게 사진과 요리, 음악으로 만날 수 있는지 가늠하는 시간이다. ‘여행’이 무엇인지 묻고 답하며 시연하고, 동료와의 유대를 쌓는 자유시간도 주어졌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세상의 중심에서 '청소년다움'을 외치다 ①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세상의 중심에서 ‘청소년다움’을 외치다 ①

5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1시. 2016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이하 청자발)에 선정된 10개 단체 청소년들이 서울 NPO 지원센터 대강당에 모였다. 가장 멀게는 삼천포에서 올라온 팀을 포함해 경기, 강원, 전북 등 전국 각지에서 골고루 모여든 터라, 10개 단체의 출발지만으로도 국내지도가 그려진다. 야심차게 준비한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인 만큼 긴장과 설렘, 재기 넘치는 아이디어와 진중한 고민의 흔적이 매순간 교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