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변화사업국 변화지원팀ㅣ전서영 간사

[2019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사업] 교복 지원 사업이 끝나서,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2008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4,401명의 청소년에게 교복을 지원했다. 이렇게 뜻 깊은 사업이 2019년으로 모두 끝이 난다. 지방자치단체의 무상교복 지원이 확대되어 사업의 필요성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단체와 기관이 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이런 지원이 필요 없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진짜 현실이 된 셈이다.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실무자 3인이 전하는 작은변화이야기 2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동안 전주, 순창, 완주, 진안, 장수 5개 지역에서 15명의 지역파트너와 함께 총 263명의 청소년들이 각자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 안팎을 탐색하며 멘토를 만나고 재능을 발견했습니다.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실무자 3인이 전하는 작은변화이야기 1

그렇다면 청소년들은 어떻게 나를 찾고 진로를 찾아야하는 걸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한 용감한 실험이 바로 ‘내-일상상프로젝트’이다.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을 받아 희망제작소와 전주·장수·진안·순창 지역의 여러 파트너들이 함께 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결과공유회

희망제작소는 지난달 20일 전주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내-일상상프로젝트’ 결과공유회로 새해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이번 결과공유회가 뜻깊은 이유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이 팀을 꾸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활동 소감과 성과를 나누는 자리를 직접 꾸몄기 때문인데요.

[2018 디지털 시민교육 지원사업] ‘디지털 시민교육의 학교폭력 예방 효과성 검증’ 연구한 정제영 교수

디지털 시민교육이 학교폭력 예방에 효과를 보인 비결 역시 ‘주체성’이다. 정 교수는 “지금까지의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강당에 전교생을 모아놓고 학교폭력의 문제점에 대해 강의를 하는 방식이었다”고 지적했다. 반면 디지털 시민교육은 재미와 학습의 균형을 절묘하게 맞추는 새로운 방식의 교육이다. ‘디지털’이라는 방식 자체가 청소년들에게 흥미를 준다. 또한 디지털을 활용하면 여러 가지 정보와 기술에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기에, 청소년들은 각자 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2018년 내일상상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지역의 필요를 연결하여 창의적인 일을 기획(창직)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로,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을 받아 총 3년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지역사회에서 미래 삶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나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는 등 진로를 고민한 팀들의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