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변화사업팀ㅣ정경훈 간사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활동을 돕는 활동가들의 단체사진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지역에서 ‘작은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지리산권 5개 시군(구례군, 남원시, 산청군, 하동군, 함양군)을 대상으로 활동하게 될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지리산이음이 함께하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역의 시민사회, 지역 활동가, 지역 시민들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촉진하고 지원하면서 지역의 ‘작은변화’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공포의 재단이 될 수 있다면

공포의 재단이 될 수 있다면

기부문화를 죽이는 사실 왜곡  얼마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출마한 정 모 후보님은 과거 아름다운재단에서 이사로 일하셨던 박원순 시장에 대한...

할머니의 소풍바구니

할머니의 소풍바구니

소풍바구니에 싸오신 나눔의 삶 68세 조명자 할머니.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를 시작한 건 2000년 11월이었습니다. 지난 2000년 8월에 아름다운재단이 설립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