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변화사업국 변화지속팀ㅣ임동준 간사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낙태죄 폐지, 그 이후의 변화까지 담아낸 셰어의 2020년

셰어는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각 분야별 주요 단체들과 간담회를 가지면서 의제를 발굴하고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연속간담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들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나가면서 참여 단체들과 활발한 현장 네트워킹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1동 1사부작!

지역의 발달장애청년과 이웃들이 같이 만나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멍석을 까는 일. 평범하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그 일을 상상하고 실행해 보는 실험. 사부작에선 매일 그런 실험들이 사부작사부작 진행중이랍니다.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이웃을 찾고 연결하는 일! 얼핏 보면 간단하지만 세심함과 진득함이 필요한 이 일을 사부작이 하고 있답니다. 으쓱~

[2020 공익활동가 쉼 지원사업] 에코페미니스트의 한달살이

2020 공익활동가쉼지원사업에 선정된 여성환경연대 이안소영님의 후기를 전합니다. 제주에서 시간을 보낸 이안소영님은 제주의 자연에서 몸과 마음을 쉬고, 그림 작업을 통해 내면의 창작 욕구를 표현해보기도 합니다. 휴식을 통해 떠오르는 일들을 차근차근 해나가며 회복의 과정을 거치는 활동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네잎 클로버 사진

[2020 공익활동가 쉼 지원사업 후기] 쉼과 비움이 주는 성찰과 치유의 시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김은종님은 2020 공익활동가쉼지원사업을 통해 나홀로 여행을 시도했습니다. 활동가, 팀장, 엄마로서가 아닌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제주도를 버스로 여행하며 오로지 자신의 의지로 제주의 풍경들을 맞이합니다. 그 안에서의 충만한 쉼은 좋은 전환점이 되주었습니다.

발레수강 사진

[2020 공익활동가 쉼 지원사업] 나를 사랑하는 방법 배우기

2020 공익활동가쉼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월드투게더 김유미님은 자신을 채우는 취미로 발레를 선택했습니다. 새로운 취미로 발레를 선택하고 그 배움에 익숙해지는 과정. 트레이닝을 하며 경험했던 여러 순간을 거쳐, 발레는 삶의 활력소가 되어주었습니다. 자신을 잊지 않게 해주는 취미로서, 발레는 활동가로서의 삶을 든든히 지탱해주고 있습니다.

[2020 공익활동가 쉼 지원사업] 쉼 그 길에 서다

공익활동가 쉼 지원사업은 활동과 삶의 조화를 위한 쉼 활동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익활동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지원사업입니다. 이 글은 2020 공익활동가쉼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활동한 생태보전시민모임 신동근님의 후기입니다.

흥 인터뷰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새롭게 시작하는 흥의 이야기

<신진문화예술행동 ‘흥’>은 지역의 청년예술가들이 아름다운재단의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3년의 기간을 거쳐 만든 문화예술 단체입니다. 흥은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확산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적 예술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3년의 지원이 끝나 새로운 이름으로 자립을 시작하는 ‘흥’을 만나 그간의 경험과 이후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2019 공익활동가 해외연수지원사업] 살아있는 민주교육의 산실 – 영국 Summerhill Experience 참가 활동후기

서머힐 학교를 탐방하면서 ‘정말 그런 학교가 가능해?’라는 처음 가진 의구심이 ‘우리도 이렇게 해보면 되겠구나.’하는 즐거운 상상으로 바뀌었다. 연수 내내 많은 것들이 부러웠는데, 가장 부러웠던 건 오랜 역사를 통해 단단해진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자신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