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나눔사업국 커뮤니케이션팀 | 최유진 간사

아름다운재단 신입 채용 러닝타임 1800시간, 명장면을 뽑아보았다

신입간사 최유진입니다. 한 달간의 OJT(신입간사교육)를 마치니 커뮤니케이션팀에 어엿한 ‘내 책상’이 생겼어요. 재단 안에 ‘내 책상’이 생기기까지의 시간을 세어봤어요. 채용 공고가 올라온 날부터 첫 출근까지 무려 75일, 1800시간이나 되더라고요! 1800시간을 이렇게 잊어버릴 수는 없다! 동기 간사인 1%나눔팀 김태형 간사, 지역사업팀 고용우 간사, 인재개발팀 홍철기 간사와 함께, 아름다운재단 채용 1800시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뽑아 기록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③] 대구 재가노인 대체식 및 방역용품 지원

코로나19 이후 조리, 배달 인력이 줄어들면서 어르신께 식사를 지원하기가 어려웠는데요. 마음을 나누어주신 덕분에 많은 어르신들께 대체식으로 곰탕 5,990개를 전달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대체식은 모두 대구지역의 재가노인복지시설 48개소로 배송되었고, 어르신 댁으로 직접 전달 드리고 있습니다. AMC ASIA에서 기부해주신 마스크 3,000개도 대체식과 함께 전달될 예정입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 기부자스토리] 100원도 기부 되나요? 마음을 전하는 온라인 참여 기부!

해피빈이나 카카오같이가치에 수북이 쌓인 기부자 댓글, ‘설마 누가 다 읽어?’하고 계신다면? 여기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코로나19긴급모금함에 남겨주신 2,692 + α 건(3/30 기준)의 댓글을 꼼꼼히 보고 있어요. 중독된 것처럼 댓글의 세계에 빠져들어 매일매일 읽던 중 자꾸 눈에 밟히는 댓글들을 모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