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나눔사업국 기부자소통팀ㅣ박해정 팀장

12월 처음자리마음자리 기부자 단체 사진

[처음자리 마음자리] ‘13월의 봄’을 움틔워 세상에 행복을 비추다

‘나눔이란 하늘을 날으는 기분을 느끼는 것’이라든지, ‘가진 것 없이도 부자로 사는 것’이라든지, 인상 깊은 나눔의 의미에 그들은 빙그레 고개를 끄덕인다. 무엇보다 김군자 할머니의 영상은 그들의 가슴에 감동으로 닿았다. 삶의 풍파를 헤치며 그러모은 재산을 청소년의 교육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부한 할머니. 그 기금으로 재단은 현재의 모습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기부자초대] 나눔의 씨앗, 함께 심어요!

[기부자초대] 나눔의 씨앗, 함께 심어요!

지난 4월 25일 올 해 처음으로 <처음자리마음자리> 행사를 가졌습니다. <처음자리마음자리>는 아름다운재단과 처음 인연을 맺은 새내기 기부자님들을 초대하는 자리입니다. 아름다운 햇살이 가득하던 4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