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나눔사업국ㅣ김현아 국장

아주 평범하고 싶었던, 그래서 ‘영웅’이 된 김군자 할머니

김군자 할머니! 할머니는 제가 아는 그 누구보다 강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분이셨어요. 고통스러운 삶에 좌절하지 않고 다른 고통을 가진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신 할머니야말로 우리 모두의 할머니이자 진짜 영웅이에요. 평생 동안 할머니께서 가르쳐주신 것 잊지 않고 살아갈게요. 더 많은 사람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으며 함께 살아갈게요. 김군자 할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