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변화사업국 협력사업1팀 | 허그림 간사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청소년 참정권을 보장하라 – 브레멘음악대

왜 유독 지금 한국의 청소년들은 사회활동을 할 수 없을까? 왜 투표권은 19금일까? ‘브레멘음악대’는 이러한 질문을 함께 나누기 위해 뭉친 프로젝트 팀이다. 대안학교인 ‘고양자유학교’에 다니는 11학년 청소년 김도엽 씨, 유민형 씨, 이승환 씨, 정인상 씨가 뜻을 모았다. 이들은 올해 청소년 참정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평화와 인권의 날개짓 훨훨 – 경기청소년평화나비

아름다운재단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 유스펀치’는 청소년의 시민성을 증진하고, 더 나아가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공익활동을 지원합니다. 2019년 유스펀치는 11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알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경기청소년평화나비’를 만났습니다. 7월의 마지막 수요일, 광화문에서 만난 의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정치는 19금이 아니다 – 브레멘음악대의 편지

아름다운재단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 유스펀치’ 지원대상 중에서 청소년의 정치참여 권리를 주제로 활동하고 있는 ‘브레멘음악대’가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어요. ‘브레멘음악대’의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의 연락을 마구마구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은 영혼 보내기도 가능합니다. ‘브레멘음악대’의 페이스북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밀어주기 캠페인] 조례만드는청소년 – 경남학생인권조례 살려내라!

아름다운재단이 ‘밀어주기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작은변화를 만드는 시민단체를 소개하고, 시민들의 기운을 팍팍 모아 이들의 활동을 밀어줍니다. 지난 5월 15일 경남학생인권조례안이 부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밀어주기 캠페인 – 긴급’을 준비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의 ‘2019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조례만드는청소년’은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해 활동하는 청소년들의 모임입니다. 청소년들이 외로운 싸움을 하지 않도록 ‘조례만드는청소년’을 밀어주세요!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작은변화를 만드는 유스펀치 준비 완료! (2)

아름다운재단은 청소년의 시민성을 증진하고, 더 나아가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공익활동을 지원합니다. 2019년 유스펀치는 11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누가, 어떤 활동을 통해 작은 변화를 만들어낼까요? 각 모둠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018년 청자발의 모든 것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8년 청자발에 선정된 8개 청소년 모둠은 지난 6개월간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낸 우리 사회를 바꾸는 작은 변화는 무엇일까요? 2018년 청자발의 모든 것을 전해드립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인블룸 활동 후기

‘인블룸’에서 혼자서는 거의 불가능한 활동을 많이 했는데 소중한 경험과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고 우리가 대단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인블룸’ 활동은 끝났지만 여전히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사는 내가 될 것을 내 스스로에게 약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