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변화사업국 협력사업1팀 | 허그림 간사

[2019아동청소년문화지원사업] 텃밭과 함께 룰루랄라 성장하는 아이들 – 소망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재단 ‘아동‧청소년문화지원사업 – 문화와 룰루랄라’는 문화 소외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창작과 공유를 통해 문화감수성과 공동체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텃밭 가꾸기를 통해 더불어 사는 법을 배웠다는 대전 소망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9아동청소년문화지원사업] “오늘도 버스킹합니다” – 보금자리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재단 ‘아동‧청소년문화지원사업 – 문화와 룰루랄라’는 문화 소외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창작과 공유를 통해 문화감수성과 공동체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어린이악단 활동과 거리 공연을 통해 자신감을 키웠다는 부산 보금자리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보라매공원은 우리가 지킨다 – 보너스

보라매공원에 들어서자 자재를 잔뜩 실은 덤프트럭이 먼지를 휘날리며 지나갔다. 공사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흰색의 민무늬 가림막도 눈에 들어왔다. 2017년 경전철 공사가 시작된 이후 달라진 풍경이다. 2년 전 시작된 공사로 부분적이지만 새들의 터전이 훼손되고, 오래된 나무가 꺾여나가고, 추억이 새겨진 공간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이 일에 누구보다 발 빠르게 목소리를 낸 사람들이 있다. 바로 열네 살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보너스’ 팀이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지역을 바꾸는 열다섯 살의 캠페이너들 – 행복드로잉

경기도 군포시에는 인사의 중요성을 일찍이 깨우치고 용기 있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는 8명의 청소년이 있다. 마을의 행복을 그린다는 의미에서 이름도 ‘행복드로잉’이다. 이들은 마을에서, 학교에서, 거리에서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먼저 건네고, “고마워요”라고 말하자는 캠페인도 벌인다. 벌써 2년 차 전문 캠페이너가 된 ‘행복드로잉’을 만났다.

[영국출장이야기] 숙의민주주의를 실험하다 – Involve

아름다운재단은 시민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역할과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사업팀은 그 힌트를 얻기 위해 지난 7월 영국 런던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시민의회, 라운드테이블, 워크숍 등의 형태로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이를 정책결정자에게 전달하는 숙의민주주의 프로세스를 이행하는 인볼브(Involve)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영국출장이야기] 사회혁신이 필요한 이유 – SIX

아름다운재단은 시민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역할과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사업팀은 그 힌트를 얻기 위해 지난 7월 영국 런던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교육, 워크숍, 네트워킹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사회혁신 분야의 조직과 사람들을 연결하고 이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돕는 식스(Social Innovation Exchange, SIX)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영국출장이야기] 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변화 – Citizens UK

아름다운재단은 시민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역할과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사업팀은 그 힌트를 얻기 위해 지난 7월 영국 런던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전국 450여개 풀뿌리단체의 연합조직으로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배제된 사람들이 정치적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조직화를 지원하는 시티즌즈 유케이(Citizens UK)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영국출장이야기] 모두가 참여하는 생태계 만들기 – Participatory City Foundation

아름다운재단은 시민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역할과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사업팀은 그 힌트를 얻기 위해 지난 7월 영국 런던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런던의 자치구 바킹앤대거넘에서 5년 동안 120억 원 예산을 투입하는 대형 프로젝트 Every One Every Day를 추진하고 있는 Participatory City Foundation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페이스북으로 전하는 ‘자퇴생’들 이야기 – 그때도 알았더라면

‘그때도알았더라면’은 길찾기학교에서 만난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페이스북 페이지 ‘어서와, 자퇴는 처음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막막한 학교밖청소년을 위해 진로 프로그램 정보도 올리고, 돈이 없어 놀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 공연 정보도 올린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로 만들어 카드 뉴스 연재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