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변화사업국 협력사업1팀 | 허그림 간사

[2020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어떻게 하면 우리 활동의 지지자를 모을 수 있을까?

유스펀치 온라인 밋업은 청소년 공익활동가들이 공익활동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공유하고, 활동과정 중에 발생한 문제점의 협력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오늘은 온라인 밋업 제1탄 커뮤니케이션 101 프로젝트의 현장 스케치 내용을 전합니다. 사람들을 우리의 지지자로 만들고 싶다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데요. 녹색연합에서 모금, 홍보, 캠페인을 담당하는 이다솜 활동가가 진행자로 나섰습니다.

[2020 안전하고건강한학교만들기지원사업] 유자학교에서 만나요!

어린이들의 배움터이자 꿈터인 학교. 어린이들이 배우고 놀며 긴 시간을 보내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학교 공간과 학용품 등에서 중금속과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어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아름다운재단은 파트너단체 일과건강,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과 함께 ‘안전하고건강한학교만들기지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20 암경험자주도프로젝트지원사업] 아파도 괜찮은 사회를 위해

온랩은 건강중심주의 사회에서 지워진 암 경험자의 삶에 대해 말하는 단체이다. 암 경험자들이 겪는 사회적 문제를 집단지성으로 풀어나가는 리빙랩이기도 하다. 이들은 무엇을 위해 모여 활동하는 걸까. 지난 7월, 서울혁신파크에서 온랩의 랄라, 다크매터랩스의 강은지 씨를 만났다.

[2020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코로나 시대에 서로 연결하는 방법

유스펀치는 온라인 공간에 청소년 공익활동가들의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활동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공동 생산하고, 서로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나누는 공동체. 상상만 해도 즐겁지 않나요? 공익활동에 관심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유스펀치 커뮤니티를 소개합니다.

[나눔교육 16년①] 청소년, 미래세대 아닌 시민으로

2020년부터 나눔교육은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유스펀치’와 통합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청소년들의 사회참여를 지원합니다. 새로운 도약에 앞서 사업의 성과를 지속시키고, 개선점을 보완하기 위해 나눔교육 3기를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나눔교육이 만들어낸 고민과 도전, 그리고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나눔교육 16년②] 나눔교육의 동반자, 반딧불이

청소년이 스스로 사회문제를 찾고 사회변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된 ‘나눔교육’은 2004년 이후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 배경에는 8명의 멘토그룹 ‘반딧불이’가 있습니다. 반딧불이로 활동하며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청소년 활동을 지원한 박혜란, 송은옥님과의 인터뷰를 전합니다.

[나눔교육 16년③] 나눔교육 교안 나눔

아름다운재단이 실천중심형 나눔교육을 위해 개발하고 실제 교육에 활용한 교안 2종(청소년용, 교사용)을 공유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0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청소년들의 권한과 참여를 확장하다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나눔교육X유스펀치’>는 자원을 배분하는 권한을 청소년들과 나누고, 심사과정에 청소년들의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청소년 3인, 성인 1인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청소년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김도엽, 이수경, 박진주님과의 인터뷰를 전합니다.

[2020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올해의 라인업은?

올해 유스펀치에 선정된 13개 청소년팀은 각각 기후변화, 제로웨이스트, 동물권, 페미니즘, 윤리적소비와 공동체, 자본주의와 도시화, 문화예술, 노인인권 등 다양한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각양각색 다양한 활동을 시작한 올해의 라인업을 소개합니다.

[2020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청소년 공익활동가들의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지난 6월 13일 유스펀치 오리엔테이션이 열렸습니다. 13개 청소년팀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서로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지지와 응원을 나누는 자리인데요.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비록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서로의 존재를 발견하고 연결고리를 확인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