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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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참 세상 – 박종문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인터뷰

“이사회를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사회 내부뿐 아니라 외부 기부자 분들과도 활발하게 소통하고 싶습니다. 한 사람이 단체를 끌고가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서로 얘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리더십으로 재단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기부자님들이 기부를 통한 자기만족을 넘어 주변에 기부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어요. 2018년에는 기부자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는데, 소액정기기부자는 아름다운재단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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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7.12] 기부자님, 우리 서로 지켜줘요!

아름다운재단 2017년 12월 뉴스레터 – “가족들에게도 완전한 지지를 받기 어려운 제 선택에 대해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보내주신 찬사와 감사의 표현은 살아가면서 필요한 자존감을 회복하기에 충분한 것이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공익제보자 생계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익제보자들께서 전해주신 소감 중에서 ‘감사’, ‘자존감’, ‘힘’, ‘위로’, ‘위안’이라는 단어가 묵직하게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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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7.11] 미래의 공익제보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요?

웹툰 ‘어쩌다슈퍼맨’은 두려움을 무릅쓰고 진실을 말했지만 부당한 일을 겪어야했던 공익제보자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도 ‘다시 되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하겠다’라는 이들의 용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공익제보자들이 홀로 싸우지 않도록 응원하는 ‘어쩌다슈퍼맨’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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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7.10] ‘변화의 시나리오’ 함께 만들어요!

우리 사회의 공익활동을 촉진하고 사회 변화에 기여하고자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확대 개편하여 사업 공모를 진행합니다. (11월 2일 접수 마감) ‘시민사회단체·풀뿌리 단체’와 더불어 ‘시민모임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지원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김군자 할머니 영정

[뉴스레터 2017.08] 소중한 가르침을 주고 떠나신 김군자 할머니

열일곱살 꽃다운 나이,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김군자 할머니. 해방 후에도 온갖 고초를 겪으셨지만 살아 생전 늘 “남에게 주는 것은 하나도 아깝지 않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처럼 김군자 할머니께서는 모든 것을 나누고 떠나셨습니다. 나눌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는 걸 가르쳐 주신 김군자 할머니. 할머니가 뿌린 나눔의 씨앗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땀 흘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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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박희옥 입니다.

안녕하십니까?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로 취임한 박희옥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을 아껴주시는 기부자님들께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라는 것이 자랑스럽도록, 지금까지의 17년을 딛고 더 성장하는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꿈에 도전하고 때로는 시행착오도 거치는 17살을 지나 더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겠습니다. 이 길에 기부자님들이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20130527_5월 자신의 기념부조 제막식에 참석한 김군자 할머니

세상에 나눌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

김군자 할머니께서는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8개월 동안 야학에서의 배움이 전부였습니다. 자신이 못 배운 탓에 삶이 더욱 힘들었던 것 같다며 가난 때문에 배움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전 재산을 써달라고 기탁하셨습니다. 이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세상에 나눌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는 귀감을 주며 할머니의 뜻에 동참하는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할머니의 뜻에 따라 ‘김군자할머니기금’을 조성하여 보육시설에서 만18세가 되어 퇴소하는 청년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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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7.07] 한결같은 기부자님~ 함께 걸어요~

한결같은 아름다운재단의 기부자님들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걷는 존재입니다. 이번 7월 뉴스레터에서는 기부자님들을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를 듣는 ‘찾아가는 서비스’ 및 인터뷰를 통해 소중한 나눔의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변화의 시나리오 지원사업 결과 등 아름다운재단의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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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7.06] ‘어쩌다 슈퍼맨’ 고맙습니다!

어쩌다 슈퍼맨 – 영웅이 되고자 한 적 없지만 어쩌다 보니 슈퍼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미처 살펴보지 못한 곳에서도 공익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드는 그들의 손을 잡고 시민과 사회의 이름으로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 이들을 응원하고 지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