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뉴스레터2018.6] 안녕하세요. 신임 사무총장 권찬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신으로 첫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으로 함께 하게 된 권찬입니다. 기부자님의 뜻이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드는 씨앗에서 꽃이 되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매일 매일 농부의 마음으로 제대로 노력하겠습니다. 기부자님과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 권찬입니다.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님께 서신으로 첫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2018년 6월부터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으로 함께 하게 된 권찬입니다. 저는 ‘공유와 협력’을 위해 무엇보다 ‘연결과 소통’을 중시하고자 합니다. 재단 안으로는 간사들의 역량 강화에 힘써 비영리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돕고, 재단 밖으로는 아름다운재단의 성숙함을 바탕으로 사회적 역할을 확장하며 작은 변화의 계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오늘의 아름다운재단] 두근두근, 신임 사무총장님과의 만남

박종문 이사장님은 축사를 통해 박희옥 상임이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권찬 사무총장님께 환영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박희옥 상임이사님이 그동안 자리를 지켜주셔서 참 든든했습니다. 재단을 위해 힘써주셨던 이사님의 모든 노력에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이번에 새로운 사무총장님을 모시기 위해, 민주적이고 체계화된 채용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그리고 좋은 분을 맞이하게 되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권찬 사무총장이라는 새로운 엔진을 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신임 사무총장님과 함께, 든든한 엔진에 힘입어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역할을 더욱 잘 해내는 재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뉴스레터2018.5]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찾아서!!!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이란 무엇일까요? 2018년, 아름다운재단의 다양한 캠페인과 사업을 통해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찾아가는 가 진행됩니다.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만들고 그 가치가 담긴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세요!

[뉴스레터 2018.2] 조금 더 멀리, 함께 걸어가기 위한 방법!

2006년부터 시작한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의 10주년 연구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단순히 얼마를 몇 명에게 썼다는 숫자보다 이를 통해 삶이 달라지는 사람이 몇 명쯤 되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이 맞춤형 보조기구가 장애인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얼마나 당당해졌는가에 골몰했던 남세현 교수(한신대학교 재활학과)의 인터뷰를 전합니다.

더불어 사는 참 세상 – 박종문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인터뷰

“이사회를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사회 내부뿐 아니라 외부 기부자 분들과도 활발하게 소통하고 싶습니다. 한 사람이 단체를 끌고가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서로 얘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리더십으로 재단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기부자님들이 기부를 통한 자기만족을 넘어 주변에 기부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어요. 2018년에는 기부자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는데, 소액정기기부자는 아름다운재단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랍니다.”

[뉴스레터 2017.12] 기부자님, 우리 서로 지켜줘요!

아름다운재단 2017년 12월 뉴스레터 – “가족들에게도 완전한 지지를 받기 어려운 제 선택에 대해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보내주신 찬사와 감사의 표현은 살아가면서 필요한 자존감을 회복하기에 충분한 것이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공익제보자 생계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익제보자들께서 전해주신 소감 중에서 ‘감사’, ‘자존감’, ‘힘’, ‘위로’, ‘위안’이라는 단어가 묵직하게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