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뉴스레터2018.11] 새로운 세상을 향해, 두근두근 한 걸음

아름다운재단 뉴스레터 – “걷고 싶다. 달리고 싶다. 자전거를 타고 싶다. 하늘을 날고 싶다.” 하루 종일 누워있는 장애아동의 세상은 어떨까요? 아름다운재단은 장애아동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아이의 시선을 따라 일상의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맞춤형 보조기기를 통해 장애아동들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를 영원히 기억하는 방법 – 우토로 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워크숍

지난 10월 26일,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에서 <우토로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우토로마을주민대표와 한·일 시민단체 회원 등 우토로를 사랑하는 50여명은 우토로의 역사를 담는 기념관 건립을 위해 머리를 맞댔는데요. 우토로 평화기념관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뜨거운 이야기가 오갔던 우토로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워크숍 현장을 소개합니다.

[뉴스레터2018.10] 기부자 님과 함께 수확하는 작은변화 이야기

어느덧, 한해의 결실이 촘촘히 맺히는 계절입니다. 올해 기부자님의 결실 중에는 <아름다운재단 지원사업>이 이뤄낸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열심히 땀 흘린 농부가 한해의 결실을 거두어들이듯, 아름다운재단은 기부자 님과 만든 ‘작은변화’의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함께 지켜봐주세요!

[뉴스레터2018.8] 함께 지켜낸 우토로, 이제는 <기억할게 우토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아픔과 해방 후 차별의 역사를 간직한 ‘우토로 마을’ 기억하시나요? 2005년 아름다운재단<우토로희망모금>에 함께한 시민들의 힘으로 지켜낸 마을이죠. 지금 우토로 주민 1세대는 한 분이 남았고, 조선인 합숙소(함바)와 집, 투쟁의 구호와 그림은 철거 될 예정입니다.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사라지기에, 일본땅에서 우토로 역사를 기억하는 ‘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해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NGO의 강직과 경직 사이 조절하겠다 – 더피알 인터뷰

“기업이 공동체의 니즈를 세밀하게 전부 알 수는 없어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각종 시민단체 및 복지기관들과 네트워크를 맺어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그들의 자원을 연계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합니다.” – 더피알 인터뷰 중에서

[뉴스레터2018.7] ‘이름을 잊어도’ 괜찮아요. 제가 기억할게요.

<이름을 잊어도> 캠페인은 ‘치매로 인해 자신이나 자녀의 이름처럼 중요한 기억을 잊어도 당신은 여전히 당신입니다’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 치매가정에 보조기기를 지원하여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의 일상을 돕고, 정책 제안을 위한 평가지 개발과 연구사업을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기다릴게요!

[뉴스레터2018.6] 안녕하세요. 신임 사무총장 권찬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신으로 첫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으로 함께 하게 된 권찬입니다. 기부자님의 뜻이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드는 씨앗에서 꽃이 되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매일 매일 농부의 마음으로 제대로 노력하겠습니다. 기부자님과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