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뉴스레터2018.8] 함께 지켜낸 우토로, 이제는 <기억할게 우토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아픔과 해방 후 차별의 역사를 간직한 ‘우토로 마을’ 기억하시나요? 2005년 아름다운재단<우토로희망모금>에 함께한 시민들의 힘으로 지켜낸 마을이죠. 지금 우토로 주민 1세대는 한 분이 남았고, 조선인 합숙소(함바)와 집, 투쟁의 구호와 그림은 철거 될 예정입니다.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사라지기에, 일본땅에서 우토로 역사를 기억하는 ‘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해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NGO의 강직과 경직 사이 조절하겠다 – 더피알 인터뷰

“기업이 공동체의 니즈를 세밀하게 전부 알 수는 없어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각종 시민단체 및 복지기관들과 네트워크를 맺어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그들의 자원을 연계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합니다.” – 더피알 인터뷰 중에서

[뉴스레터2018.7] ‘이름을 잊어도’ 괜찮아요. 제가 기억할게요.

<이름을 잊어도> 캠페인은 ‘치매로 인해 자신이나 자녀의 이름처럼 중요한 기억을 잊어도 당신은 여전히 당신입니다’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 치매가정에 보조기기를 지원하여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의 일상을 돕고, 정책 제안을 위한 평가지 개발과 연구사업을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기다릴게요!

[뉴스레터2018.6] 안녕하세요. 신임 사무총장 권찬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신으로 첫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으로 함께 하게 된 권찬입니다. 기부자님의 뜻이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드는 씨앗에서 꽃이 되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매일 매일 농부의 마음으로 제대로 노력하겠습니다. 기부자님과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 권찬입니다.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님께 서신으로 첫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2018년 6월부터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으로 함께 하게 된 권찬입니다. 저는 ‘공유와 협력’을 위해 무엇보다 ‘연결과 소통’을 중시하고자 합니다. 재단 안으로는 간사들의 역량 강화에 힘써 비영리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돕고, 재단 밖으로는 아름다운재단의 성숙함을 바탕으로 사회적 역할을 확장하며 작은 변화의 계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오늘의 아름다운재단] 두근두근, 신임 사무총장님과의 만남

박종문 이사장님은 축사를 통해 박희옥 상임이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권찬 사무총장님께 환영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박희옥 상임이사님이 그동안 자리를 지켜주셔서 참 든든했습니다. 재단을 위해 힘써주셨던 이사님의 모든 노력에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이번에 새로운 사무총장님을 모시기 위해, 민주적이고 체계화된 채용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그리고 좋은 분을 맞이하게 되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권찬 사무총장이라는 새로운 엔진을 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신임 사무총장님과 함께, 든든한 엔진에 힘입어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역할을 더욱 잘 해내는 재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뉴스레터2018.5]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찾아서!!!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이란 무엇일까요? 2018년, 아름다운재단의 다양한 캠페인과 사업을 통해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찾아가는 가 진행됩니다.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만들고 그 가치가 담긴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