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글쓴이: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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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7.10] ‘변화의 시나리오’ 함께 만들어요!

우리 사회의 공익활동을 촉진하고 사회 변화에 기여하고자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확대 개편하여 사업 공모를 진행합니다. (11월 2일 접수 마감) ‘시민사회단체·풀뿌리 단체’와 더불어 ‘시민모임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지원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김군자 할머니 영정

[뉴스레터 2017.08] 소중한 가르침을 주고 떠나신 김군자 할머니

열일곱살 꽃다운 나이,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김군자 할머니. 해방 후에도 온갖 고초를 겪으셨지만 살아 생전 늘 “남에게 주는 것은 하나도 아깝지 않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처럼 김군자 할머니께서는 모든 것을 나누고 떠나셨습니다. 나눌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는 걸 가르쳐 주신 김군자 할머니. 할머니가 뿌린 나눔의 씨앗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땀 흘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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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박희옥 입니다.

안녕하십니까?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로 취임한 박희옥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을 아껴주시는 기부자님들께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라는 것이 자랑스럽도록, 지금까지의 17년을 딛고 더 성장하는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꿈에 도전하고 때로는 시행착오도 거치는 17살을 지나 더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겠습니다. 이 길에 기부자님들이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20130527_5월 자신의 기념부조 제막식에 참석한 김군자 할머니

세상에 나눌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

김군자 할머니께서는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8개월 동안 야학에서의 배움이 전부였습니다. 자신이 못 배운 탓에 삶이 더욱 힘들었던 것 같다며 가난 때문에 배움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전 재산을 써달라고 기탁하셨습니다. 이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세상에 나눌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는 귀감을 주며 할머니의 뜻에 동참하는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할머니의 뜻에 따라 ‘김군자할머니기금’을 조성하여 보육시설에서 만18세가 되어 퇴소하는 청년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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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7.07] 한결같은 기부자님~ 함께 걸어요~

한결같은 아름다운재단의 기부자님들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걷는 존재입니다. 이번 7월 뉴스레터에서는 기부자님들을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를 듣는 ‘찾아가는 서비스’ 및 인터뷰를 통해 소중한 나눔의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변화의 시나리오 지원사업 결과 등 아름다운재단의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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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7.06] ‘어쩌다 슈퍼맨’ 고맙습니다!

어쩌다 슈퍼맨 – 영웅이 되고자 한 적 없지만 어쩌다 보니 슈퍼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미처 살펴보지 못한 곳에서도 공익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드는 그들의 손을 잡고 시민과 사회의 이름으로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 이들을 응원하고 지지해주세요!

박종문 이사장님

[뉴스레터 2017.04]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박종문입니다.

4월 아름다운재단 뉴스레터 –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박종문입니다. 우리 사회 나눔의 가치와 변화의 시작을 함께 해주시는 기부자님들께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함께 소중히 다져온 아름다운재단 17년의 길을 이제 함께 걷겠습니다. 시민들의 소중한 나눔을 기반으로,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겠습니다.

박종문 이사장님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박종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박종문입니다. 우리 사회 나눔의 가치와 변화의 시작을 함께 해주시는 기부자님들께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겨우내 꽁꽁 얼었던 땅을 비집고 저마다 앞을 다퉈 새싹을 틔우는 희망찬 새봄이 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와 생명의 기운이 충만한 가운데, 아름다운재단의 이사장이라는 큰 책임을 감당하게 되어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이 걸어온 우직한 17년간의 발걸음을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