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기부자님들이 남기신 이야기.

좋은 기부자님들의 좋은 이야기입니다. ^^

저는 아름다운재단에 매월1%기부를 하고있던중 3년전에 직장을 퇴사하여 경제적인 이유로 기부를 중단하였습니다.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다시 기부하기로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현재에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상태는 아니지만, 지금이 아니면 다음에 여유가 생겨도 또 다른 마음이 생길것같아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다시 기부를 하기로 하였습니다.그리고 또 귀 재단이 믿음이 가기도 해서요. 귀 재단의 많은 발전으로 작은것이나마 나눌수있는 사회가되어 밝고 아믈다운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 1%기금, 장OO –

하나님의 피조물인 동물들의 생존권을 존중합시다. 인간도 버림 받으면 자살충동을 느끼는데 하물며 말못하는 동물들에겐 죽음보다 더 큰 공포로 다가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크신 주님 사랑안에서 하루빨리 동물들의 권리가 보장되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 1%기금, 황OO –

정말 너무 부끄러운 적은 도움이지만, 부디 슬프고 아프고 외로워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봅니다.
  – 1%기금, 신OO –

한 때 나만 유기된 강아지들을 도우려 아무리 애써 봐도 다른 양심과 책임감 없는 사람들 때문에 생겨난 너무도 많은 애들을 구할 수 없다는 생각 뿐이었어요.하지만 나로 인해 단 하나의 생명이라도 살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고 싶어요.생명은 유지한다 해도 열악한 환경 속에서 목숨을 이어나가며 고통만을 느낀다면 유기동물을 위한 사업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 됩니다.그 애들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태어난 것에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유기동물 입양에 무엇보다 도력을 기울여야만 할것 입니다.꼭 부탁 드립니다.
  – 1%기금, 홍OO –

‘낮은 곳에 임하는 용기로 소외된 희망을 되살리는’ 정의의 큰 강물에 부끄러운 눈물 한 방울 보탭니다.
  – 공익변호사기금, 강OOO –

우연히 모자가정의 어머니가 아이의 병원비가 없어 병원 옥상에서 뛰어내린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만 목숨을 잃었다고 나오는데, 그 어머니의 마음을 생각하면 너무 늦은 것 같습니다. 적은 돈이지만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는 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빈곤1%기금, 최OO –

친구들과 아주 조금의 기부를 하고 있지요. 그래서 늘 마음은 있어도 스스로 정당화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하고 있느니까 하고…. 아이들 학교 가는 몇 시간 아르바이트 한 금액을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습니다. 온전히 내가 번 돈으로 하는 기부라고 생각하니 맘이 좋네요.  되돌아 보며 살 수 있게 해주는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과 환경에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1%기금, 신OO –

평소에 생각만 하다가 적극적으로 검색하다보니 이 재단이 좋은 듯해서 정기적으로 적지만 만원이라도 기부하면 제가 좀더 행복해질 거 같고 예전처럼 생각만 하다가 실천못하는 아쉬움이 사라질 듯하고 보다 의미있는 삶이 되는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그 대신 제가 기부하는 돈이 현재로선 아직은 적지만 소중하게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들에게 쓰여지길 바라고 앞으로 제가 더 많이 정기적으로 기부할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좋은데 쓰이길 바랍니다. 매월 만원이지만….죄송합니다. 적은 듯해서요…흐…
  – 1%기금, 최O –

작은일에도 감사하며, 자연을 사랑하며, 환경을 보호하며, 생명을 소중히하며, 나눌줄 알고 배려할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어라. 사랑한다. OO아!
  – 미래세대1%기금, 이OO-

명절에 친척들께 받은 용돈의 일부를 힘든 친구들을 돕는데 쓰고 싶어요.
  – 미래세대1%기금, 서OO –

취업시즌이네요. 기금을 받고 열심히 공부한 분들이 취업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미래세대1%기금, 송OO-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사회에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개의 응답

  1. 달리아란 댓글: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나누는 분들이 있어 재단이 존재하지요. 멋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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