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날개를단아시아] 라오스에서 온 편지

[책날개를단아시아] 라오스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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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살짝 보이는 게 오늘 1%팀에 도착한 따끈따끈한 책 상자입니다!
 

라오스의 지구촌 공생회(Good Hands For Global)에서
“책 날개를 단 아시아”를 위해 많은 책들을 보내주셨어요.

신문이랑 동화책이랑 역사.철학.종교.법.문학 등등등
정말 많은 분야의 책들을 보내주셨더라구요.

책이랑 함께 보내주신 편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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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써주신 손편지에서 따뜻한 마음이 마구 느껴집니다~

물론, 저는 그 많은 편지 중 단 한 통도 읽을 수 없었지만T_T
라오스에서 오신 분들은 고향 편지를 읽으면 정말 좋아하시겠죠?
이 편지들도 책과 함께 도서관으로 보내드릴거예요.

도착한 대부분의 책들은 대부분 이렇습니다. 무슨 말일까요.. @_@

어렵지 않은 재밌는 그림 동화책도 많았어요.
몇 권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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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아래에 영어로 번역 되어 있어요.
개구리는 ‘응앵응앵’ 하고 우네요.
 
 
Jodi Ulla Nielsen이란 작가가 쓴 Putra’s Problem이라는 동화책이예요.
똑똑한 Putra는 개미를 피하기 위해서 바나나 잎으로 먹을걸 포장하고 있어요.

재단 사무실에는 책날개를 통해 도서관으로 보내질 책들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후후, 보기만 해도 뿌듯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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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모브말하길

    그림들이 너무 귀여워요 ><

  2. coutume말하길

    좋은 쓴 편지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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