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들어보는 나눔교육, 그냥 같이 즐기면 됩니다!!

난생 처음 들어보는 나눔교육, 그냥 같이 즐기면 됩니다!!
난생 처음 들어보는 나눔교육, 그냥 같이 즐기면 됩니다.송파구에는 ‘나눔회’라는 이름으로 뭉쳐진 어머니들이 있습니다.나눔회 어머니들의 활동은 나눔교육연구회의 노기전선생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나눔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관심을 둔 것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아이들이 선생님과 나눔을 실천하려고 하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재미있기도 했어요.그래서 우리도 함께 해보고 싶더라구요. 즐거운 것은 전염되잖아요.’나눔의 즐거움에 전염된 어머니들, 우선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저금통에 돈을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은 용돈 중의 일부를, 어머니들은 마트에서 남은 잔돈을 모으며 저금통이 채워질 그날을 기다렸습니다.
나늠으로 깨닫는 아이들

아이들과 함께 꽉 채워진 저금통을 들고 아름다운재단을 찾아오셔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금통전달식’을 가진 어머니들.

“많은 현장학습 중에서도 참으로 여운이 많이 남게 되는 소중한 학습이었다. 처음 나눔저금통이 우리 집에 도착했을 때, 그래~조금씩 절약하는 모습과 나누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를 하게 되었다. 그렇게 초겨울 동안 저금통에 우리 가족의 사랑이 쌓여갔고, 쌓인 저금통을 전달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을 향할 때 내 마음도 나눔이(나눔교육에 함께 참여하는 아이들)들 못지않게 설레인것 같다.
그런데 나눔저금통이 아름다운재단에 전달되는 순간, 여러 가지 생각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꼭 대단하고 특별한 것을 나누지 않더라도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나 둘 쌓아 올린 자그마한 것이 큰 사랑의 탑이 되어 사회 곳곳에 소중하게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나눔이들 ‘아하! 그렇구나’ 하고 알았다는 표정 짓는 순간, 아~ 이게 정말 최고의 학습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나눔회 어머니들은 아이들과 함께 보다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이웃들에게 재활용할 수 있는 물품들을 모아 이를 판매하는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된 저금통 채우기부터 시작된 어머니들의 나눔활동이 강력한 ‘나눔 바이러스’가 되어 바자회를 통해 이웃들에게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는 7월 30일, 아름다운가게 1호점인 안국점에서 여름맞이 바자회를 다시 한번 연다고 하니 꼭 한번 찾아주세요.
나눔,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어요

초등학생이었던 나눔이들이 어느덧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나눔회는 아이들과 함께 꾸준히 할 수 있는 나눔에 대해 생각하다가 몸과 맘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어머니들은 아이들과 함께 한 달에 한번씩 중증 장애인들이 지내는 ‘가브리엘의 집’에서 봉사 활동을 합니다.

“나눔교육, 별거 없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따로 시간내지 않고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그 뿌듯함은 참 별거랍니다.”

※아름다운재단에서 드리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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