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오님의 ‘육일약국 갑시다’ 인세로 ‘큰사람기금’ 조성되었습니다

김성오님의 '육일약국 갑시다' 인세로 '큰사람기금' 조성되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에 126번째 기금의 주인공이 되신 메가스터디 엠베스트의 사장 김성오님은  보통사람들은 좀처럼 이루기 어려운 것을 실행하여 성공해 내신 분입니다.

지방소도시 변두리에 약국을 개업하여 지역의 랜드마크뿐 아니라 전국의 약국들이 벤치마킹하는 유명 약국으로 만든 것이나 CEO로 탈바꿈하여 본인의 전공과는 무관한 제조업과 온라인 교육사업에서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는 등 경영의 성공신화에 감탄할 만한 업적을 갖고 계신 분입니다.

하지만 성공신화보다 우리의 마음에 강하게 다가오는 것은 김성오님의 진정한 성공에 대한 신념입니다.
김성오님은 자기보다 못한, 그늘진 곳에 다가갈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있어야 진정한 성공을 이룬 ‘큰사람‘ 이란 믿음을 갖고 계십니다.

김성오님은 기업 경영자로서 성공하면서 본인이 노력하여 쌓은 부가 사회로 흐를 수 있도록 선한 유통자의 역할을 하겠다고 공언하신 분입니다. 김성오님이 본인의 역할로 규정한 선한 유통자의 역할은 부의 사회환원뿐만 아니라 온라인 교육사업에서 만나는 아이들에게 나눔을 통해 ‘큰사람’을 가르치는 역할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교육을 통해서 인성교육이 가능하다고 믿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메가스터디 엠베스트에서 실천하고 있는 큰사람 캠페인을 통해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임직원뿐 아니라 회원인 아이들이 함께 나눔으로 참여하고 공감하며 느끼고 성장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을 위한 인성교육이 나눔의 선순환을 가능하게 하는 사람들로 키워낸다는 김성오님의 믿음이 어떻게 실천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저서 [육일약국갑시다] 출판당시 약속한 인세전액 기부를 실천하여 아름다운재단에 만든 ‘큰사람 기금’은 선한 유통자 역할의 도구가 되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중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 뿐 아니라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따듯한 배려가 함께 있는 나눔을 실천하려 합니다.

그 첫 지원사업으로 해피빈을 통해 어려운 형편의 중학교 신입생에게 교복을 지원하려 합니다.
친구들과 다른 교복을 입어야 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그들의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지원의 절실함을 알기에 ‘큰사람 기금’은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실천할 예정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큰사람 기금’을 통해 나눔의 선순환이 이루어져 진정한 성공을 추구하는 또 다른 ‘큰사람’ 이 자라나길 희망합니다.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사회에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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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pammer말하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도 느낄 수 있었던 나눔의 선순환…
    박수를 보냅니다…

  1. 2008년 1월 16일

    많이들 들어보셨죠? 아름다운 재단…. 얼마전 육일약국 갑시다 포스트에서 저자인 김성오님이 책의 인세 전액을 기부하실꺼라고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나눔과 변화 그리고 아름다운재단의 포스트를 읽어보다가 아 드디어 실천하셨구나 했습니다. 포스트 읽은김에 이것저것 둘러보았습니다. 의미있는 사업같아요.. 특히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운영한다지 않습니까? ^^ 네트웍배너도 있더군요… 반가운 마음에 오늘 배너 하나 또 추가 합니다… 여러분들도 같이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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