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토톱이라는 인연이 맺어준 아름다운 바톤 터치

케토톱이라는 인연이 맺어준 아름다운 바톤 터치

날씨가 추워져서인지 운동을 한번 격하게 하고 나면 온 몸이 쑤시는 요즘입니다. 이럴 때면 아름다운재단 기금 중에 생각나는 기금이 있습니다. 올해 기부가 중단이 될 뻔 했으나 ㈜한독에서 새롭게 협약을 맺고 지속해서 기부를 하고 있는 <케토톱홀로사는노인지원기금>입니다.

한독 ‘케토톱’

 

<케토톱홀로사는노인지원기금>의 원래 명칭은 ‘태평양제약홀로사는노인지원기금’이었습니다. 태평양제약은 2003년 케토톱의 판매수익금을 통해 아름다운재단에 기금을 조성하고 올해 초까지 매년 기부를 지속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한독에서 케토톱 제약사업부문을 인수하게 되면서 태평양제약에서는 해당 기금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케토톱과 아름다운재단의 인연은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한독에서 이 기금에 대한 설명을 듣고 태평양제약에서 오랜 시간 동안 지속해 온 아름다운 나눔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을 해주셨습니다. 그 덕에 케토톱홀로사는노인지원기금(전 태평양홀로사는노인지원기금)은 중단되지 않고 앞으로도 기부를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더 다행인 것은 홀로 사는 어른신들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매월 생계비 10만원씩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날이 추워지는 요즘이면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진통소염제 케토톱이 아픈 다리를 만져주듯이 <케토톱홀로사는노인지원기금>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만져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곤 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재단과 인연을 맺은 ㈜한독은 얼마 전 진행했던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심포지엄 <기빙코리아2014>의 행사장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김영진(㈜한독 회장) 운영이사장님의 축하 말씀

 

㈜한독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하는 CSR 활동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는 문화재청과 ‘인간문화재 지킴이’협약을 맺고 고령의 인간문화재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는 ‘인간문화재 지킴이’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환우를 위한 ‘당당발걸음’캠페인을 실시하며 사내 봉사단인 ‘한독나눔봉사단’을 운영하며 불우이웃, 다문화가정, 노인,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총 20여개의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인간문화재 지킴이 종합건강검진 지원

 

한독나눔봉사단 실시

아름다운재단과 ㈜한독은 ‘케토톱’이라는 제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한번 맺은 인연이 계속 되는 동안 책임 있는 파트너로서 함께 함께 사는 사회로 가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아름다운 기업의 함께 가는 발걸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아름다운재단은 CSR 활동에 관심 있는 기업들과도 새로운 인연을 맺기를 소망합니다. 

나눔사업국 1%나눔팀ㅣ김성식 팀장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 아픔에 대한 공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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