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소소한 나눔, 김현중 팬클럽이 이어갑니다

일상 속 소소한 나눔, 김현중 팬클럽이 이어갑니다

<김현중장학기금> 올해로 4년 차가 되었습니다. 

2010년 2월 17일, 김현중 팬클럽 ‘마이클럽 지후현중앓이’는 아름다운재단과 인연을 맺고 <김현중장학기금>을 조성하였습니다. 당시 연예인 이름을 따서 팬클럽이 조성한 최초 기금으로 언론에 여러 차례 소개되기도 했었죠. 

 
기금 조성 후 4년이 지난 지금도 김현중 팬클럽 ‘김현중 파워풀 S 마이클럽’, ‘김현중일본팬클럽’에서 매년 꾸준하게 기부를 이어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2014년 7월, 아름다운재단으로 무거운 박스 하나가 배달되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으로 배달된 선물 상자

 

궁금해하며 열었던 상자 안에는 ‘김현중 파워풀 서포터즈’ 분들의 정성 가득한 선물이 들어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도 아닌데 깜짝 선물에 놀랐습니다! ^^ 

박스 안에는 가수 김현중 씨의 새 앨범과 커피 그리고 하나 하나 포장한 견과류와 엽서까지… 정성이 정말 가득합니다. 

아름다운재단으로 배달된 가수 김현중 씨의 새앨범과 선물들

 

손간사
“어머, 선물을 너무 많이 보내주셔서 놀랐어요~”

팬클럽 회원분
“에이, 이것도 인연인데… 재단 간사님들께도 앨범 좀 나눠주시고, 커피랑 견과류도 좀 함께 넣었어요.” 

멋적어 하던 팬클럽 담당자분과 전화를 끊고, ‘이것도 인연인데’라는 이분의 이야기가 계속 맴돌더라구요. 모금팀에서 기부자님들을 만나다 보면 스쳐가는 인연은 정말 많습니다. 꾸준한 것만이 대단하다고 높게 평가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수의 기금 출연자분들이 재단과의 인연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마음을 대할 때, 다시 한 번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정말 보이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응원으로 인해 아름다운재단이 이렇게 14년동안 꾸준이 이어져올 수 있었나봅니다.    

김현중 파워플 서포터즈 분들이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보내주신 견과류
김현중 파워플 서포터즈 분들이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보내주신 견과류 
아름다운재단 간사과 사이좋게 나눠먹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그리고 지난 6월 23일에는 김현중일본팬모임에서 3,196,777 이라는 금액을 모아 기부해주셨습니다. 한국을 넘어 해외팬들까지….  김현중이라는 스타로 인해 대중들도 함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김현중과 팬클럽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김현중 새 앨범은 저희 간사들도 좀 나눠 듣고, 일부는 아름다운재단 페이스북 1만명 돌파기념을 축하하며 페친들께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김현중 새 앨범을 기분 좋은 선물로 나눠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김현중 팬클럽 분들의 세심한 배려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나눔사업국 기금개발팀ㅣ손영주 간사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어떻게 돈을 벌까'와 '어떻게 돈을 쓸까'의 문제가 아름답게 공존하는 세상.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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