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라듯 나눔의 가치도 함께 자라는 ‘김재윤사랑기금’

아이가 자라듯 나눔의 가치도 함께 자라는 '김재윤사랑기금'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이번 ‘비색푸르미의 레인메이커’에는

나눔으로 가족의 의미를 더욱 되새기고 우리 주변 어려웃 이웃도 돕는 가족기금 개설 가족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가족기금’

가족기금은 가족들이 함께 기부하고 함께 보람을 느끼는 기금입니다.

결혼을 하며 둘만이 아닌 세상을 위해 나누며 사는 가족을 이루자는 마음을 담아 부부의 이름으로…

내 아이가 자라서는 더 좋은 세상에서 살수 있기를 희망하며 아이 이름으로…

평생 가족에게 주기만 하신 부모님 고희를 맞아 어머니의 이름으로…

가족기금을 만드는 계기와 그 이름은 다양하지만 모두 인생의 중요한 순간, 중요한 사람을 담고 있습니다.

‘김재윤사랑기금’ (김지홍, 최경인, 김재윤 가족)

개구쟁이 4살 남자아이인 김재윤 어린이의 부모님인 김지홍, 최경인 기부자님은

소중한 생명이 태어나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것에 감사하여 기부를 시작하셨을 뿐 아니라

재윤이가 자라서 스스로 사리판별을 할 수 있을 때가 되면 기부금이 어떻게 지원되었는지 보면서

함께 느끼고 참여하기를 바라며 아이의 이름을 붙인 ‘김재윤사랑기금’을 만드셨습니다.  

 

“소중한 생명이 저희 가족을 건강하게 찾아온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그 기쁨과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재윤이 부모님은 재윤이가 4살이 된, 2011년 1월  ‘김재윤 사랑기금‘을 만드셨습니다.

기금을 만든 이유는 앞으로 건강하게 자랄 재윤이가 기금이 사용되는 것을 보면서

나눔의 가치를 배워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었습니다.

‘김재윤 사랑기금’은 우리사회 미래세대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하는 쓰일 예정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가족기금은 결혼을 기념하는 부부가 함께, 부모님을 그리는 마음으로, 첫 돌을 맞이하는 아이를 축하하며 가족의 대소사를 기념하여 가족들이 함께 만들 수 있는 기금입니다.

뿐만 아니라 가족기금은 나눔정신과 함께 가족 대대로 전해질 수 있는 정신적 유산을 담을 수 있는 우리 가족만의 그릇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족을 생각나게 하는 따뜻한 5월, 가족기부를 통해 우리 가족의 사랑을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가족기금, 이렇게 만드세요.

1.기금개설을 위한 상담을 받습니다. (현금, 부동산, 주식 등 기부자산의 종류와 일정 상담)

2.기금개설 후 운영방식 지원분야를 결정합니다.

   기부자가 원하는 분야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기부금이 쓰일 수 있는 방법 논의.

   아름다운재단은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논의

3.기금 개설 협약서 작성 및 전달식을 갖습니다.

4.지원사업이 시작되고 기금운영에 대한 보고를 받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기금 운용, 지원사업 결과를 매년 보고, 지원사업의 효과 및 다음 해 사업에 대해 논의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사회에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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