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왕 ‘완득이’가 만들어 낸 나눔의 선순환

기부왕 '완득이'가 만들어 낸 나눔의 선순환

 

 

2008년 3월, 김려령 작가의 손에 의해 소설로 처음 ‘완득이’가 태어나고

2013년까지 ‘완득이’는 베스트셀러 소설로, 또 영화화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동의 이야기를 전해주었습니다.

 

그 후 끝났다고 생각한 완득이의 이야기가

현실에서 ‘나눔’이란 이름으로

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새로 이어졌는데요.

 

김려령 작가의 인세기부를 시작으로

영화 제작사 ‘유비유필름’

‘완득이’ 주인공 영화배우 유아인, 유아인의 팬, 소속사까지

 

‘완득이’가 뿌린 한 알의 나눔의 씨앗이

나무가 되고 숲이 되어

소설보다 더 소설같이 영화보다 더 극적으로 번져나갔습니다.

 

물론 각각의 기부자들이 같이 기부하겠다고 마음먹어서 그런 것은 아니고

기부자와의 연관성을 우연히 선으로 이어보니

‘완득이’로 서로 통한 것입니다.

 

하나의 작품에서 시작된 나눔은

기부자가 수백에 이르는

나눔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었습니다.

100%리얼감동스토리,

 

‘기부왕 완득이’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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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현경말하길

    뭔가….막 역동적인데…화살표의 끝에는 다 ‘기부’가 있군요…. 완득이… 연극이랑 영화로만 보고, 책은 읽지 않았었는데… 지난 주에 만난 친구가 ‘완득이..내용도 좋지만 작가의 문체가 너무 좋아서 닮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책도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2. Honglee말하길

    ‘완득이’ 진정 기부끝판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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