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처럼 빛난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

보석처럼 빛난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

연말연초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분들께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2012~2013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재단을 통해 전해주셨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기억에 남는 보석같은 분들의 나눔을 소개해드립니다. 

1.대표민국 대표 모델 안재현과 팬클럽 The Present (現在)

2012년 11월 16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델 안재현 씨와 팬클럽 The Present (現在) 회원분들이 재단을 방문하여

생활시설 아동의 급식비 지원을 위해 2013년 안재현 달력 수익금 12,000,000원을 재단에 전달해주셨습니다.

 

같은 남자가 보아도 너무 잘생기셨는데 마음까지 따뜻하신 안재현 님.

 

 

2013년 안재현 달력판매 수익금을 무려 12,000,000원이나 기부해주셨습니다.

 

2.허영만 화백의 변함없는 노숙인 사랑~(2004년~2012년)

2012년 11월 20일

올해도 어김없이 허영만 화백님과 골드윈코리아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노숙인을 위해 9년에 걸쳐

방한매트, 세면용품세트, 방한복 각 1,000개를 기부해주셨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2012년 겨울.

이번 지원은 노숙인들에게 정말 따뜻한 이불이 되었습니다.

 

3.까칠한누나들은 절대 까칠하지않다.. 김재중 팬클럽 ‘까칠한HEROSE누나들’

2012년 성탄절을 앞둔

12월 22일, 김재중의 팬 사이트 ‘까칠한 히어로즈 누나들’  회원분들이 재단을 방문하여

시설 아동들의 불평등한 급식비에 반대하는 ‘나는 반대합니다’ 캠페인에 108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전달된 1,080만원은 히어로즈 굿즈 수익금을 회원들이 열심히 판매하여 모은 금액입니다.

 

4. 삼성생명 재정전문가 배양숙 기부자 3,960개의 선물

삼성생명 재정전문가 배양숙 기부자님은

작년 겨울, 어르신들께 1억원어치의 겨울점퍼를 기부해주신것에 이어

2012년도에도

그룹홈 아이들을 위해 생활용품세트 3,960개를 기부해주셨습니다.

우리 추석 때 많이 받는 선물세트 인데

수량이 3,960개라고 하니 그 양이 엄청납니다.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사회에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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