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학연구소(KMI) ‘공익활동가 건강권 지원’

한국의학연구소(KMI) '공익활동가 건강권 지원'

지역 풀뿌리단체와 시민단체 활동가들을 위한 건강 투자

 

기업소개 | 한국의학연구소(KMI)

한국의학연구소는 ‘평생을 건강하게’라는 목표를 갖고 198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종합건강검진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으며 고도로 훈련된 전문인력과 우수한 장비로 종합건강검진을 선진국 수준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의학연구소 임직원들은 신속, 정확한 검사로 고품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기초의학발전, 질병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의료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www.kmi.or.kr

 

기금소개 | 공익활동가 건강권 지원

대표적인 건강검진전문기관인 한극의학연구소(KMI)는 지난 2006년부터 해마다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열악한 조건에서 일하는 저소득 한부모 여성가장, 이주노동자 및 이주여성, 풀뿌리단체와 시민단체의 상근활동가에게 무료 종합건강검진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한국의학연구소의 지원에 따라 지난 5년간 총 900여 명이 무료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2010년에는 전국의 풀뿌리단체와 시민단체 상근활동가 100명이 종합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전ㄴ국 7개 지역에 있는 건강검진센터 가운데 가장 편한 곳에서 건강검진을 받도록 해 주었습니다.

한국의학연구소의 무료 종합건강검진은 공익단체 상근활동가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큰 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이들이 자신의 지역에서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사회에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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