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뛴만큼 나눈다!

마라톤, 뛴만큼 나눈다!

<마이다스아이티의 임직원 마라톤 대회>

완연한 가을을 느낄 수 있었던 10월 23일 아침. 경기도 분당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마이다스아이티 임직원과 아름다운재단, 굿네이버스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올 해 들어 벌써 네 번째 진행되는 마이다스아이티 ‘2010 달리는 행복, 나누는 기쁨’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입니다.

2000년 설립되어 올해 10주년이 되는 마이다스아이티는 250여명의 글로벌 전문 기술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인도의 현지법인과 20개국의 전 세계 네트워크를 통해 40여 개국에 공학 기술용 소프트웨어를 수출하는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1km에 1천원!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달린다>

거의 모든 임직원들이 마라톤을 통해 함께 뛰면서 스스로 건강도 챙기고, 1Km를 달릴 때마다 1,000원을 ‘징검다리기금’에 기부하여 기본적 교육 기회마저 갖지 못하는 아이들이 무사히 고등학교를 마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독특하고 참신한 나눔은, 마라톤 나눔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임직원들뿐 아니라, 처음 참여하는 신입사원들의 얼굴에도 즐거운 미소를 띠게 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님과 함께 참석해 주신 한찬희 이사님께서 10Km 완주와 기부금전달식을 통해 “마이다스아이티와 함께 한 시간은 아름다운재단의 이사이자 컨설턴트로서 많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게 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 ” 며 마이다스아이티의 바람직하고 신선한 나눔 문화를 칭찬해 주셨습니다.


<새로운 나눔이 기업기부의 새 바람이 되길>

올해 새로 옮긴 마이다스아이티 신사옥에서 한바탕 땀 흘린 뒤 함께 먹는 음식은 즐거움이었고, 임직원의 깜짝 이벤트로 준비된 장기자랑과 게임 등을 즐기며 아름다운재단 식구들과 마라톤 참가자들은 행복한 기업 문화를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이다스아이티의 이런 나눔이 함께하는 기업문화가 널리 확산되고 이 시대의 아름다운 나눔의 모델이 되길 희망합니다.


 마이다스아이티의 임직원 마라톤 나눔으로 모인 기부금 2천 5백만원은 징검다리기금에 기부되어, 저소득빈곤가정의 아이들이 무사히 고등학교를 마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사회에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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