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새해인사 “아름다운재단은 길위에서 희망을 찾으려 합니다”

2002년 새해인사 "아름다운재단은 길위에서 희망을 찾으려 합니다"

2014년도 벌써 한 달이 지나 설날이 코앞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매년 설날 즈음 여러분들과 새해 덕담을 주고 받습니다.

12년전 2002년 말띠해에는 어떤 새해 인사를 전했을까요?

이 현수막을 들고 5인의 간사들은 도봉산을 올랐습니다!!

 

2001년 세밑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길 위에 섰습니다

지난 한해 왔던 길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성긴 눈발 맞으며 되새겨 보았습니다

 

2002년 아름다운재단은

길위에서 희망을 찾으려 합니다

길위에서 만나는 정겨운 세상풍경과 사람들

그 속에 놓칠 수 없는 희망이 숨어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2002년 더욱 열심히 땀흘리며 뛰겠습니다

 

말처럼 힘찬 새해에는 마음에 담고 계시는

많은 소망들이 원하는 만큼 바라는 대로

꼭 이루어지길 마음깊이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아름다운재단은 단 돈 1원도 정한 지원사업에 쓰이도록 기금을 분리하여 운용합니다. 
또한 2백여 개의 기금은 사업비로, 운영비는 <아름다운재단만들기 기금>으로 만 쓰인다는 거. 투명하게 운영하기 어렵지 않아요~

나눔사업국 기부자소통팀ㅣ두은정 간사

기부자소통팀에서 일하는 마음은 새내기! 일꾼입니다. 세계는지금, 마르지않는 감수성, 프랑스식 육아, 마당있는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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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응답

  1. 힘내라! 아름다운재단!말하길

    아기 아름다운재단의 결심이 대단했군요!! 청년이 된 아름다운재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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