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나나는 산책을 좋아해] 나는 비어있다. 고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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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애인만셋말하길

    매번 느끼는 거지만 나나님의 세상을 읽는 눈은 따뜻하면서 예리하다는 거… 머찌당~

    • wawaching말하길

      우앗;; 다른 분들도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다만 저는 그걸 시각화해서 썰(?)로 좀 풀었을 뿐… ㅎㅎ
      물론 다른 의견이신 분들도 많으시겠지요?
      여러 의견들이 있으실텐데 저의 소소한 이런저런 생각을 표현할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주신 아름재단측에 감사할 따름이지요.(그만큼 어깨도 무겁지만. ㅋ)
      (갑자기 수상소감버젼…? ㅋㅋㅋ)

  2. 뾰로롱말하길

    선택하기 참 어려운 문제…그데 난 할아버지한테는 절대 안하고 할머니한테만 양보한다는…왜냐! 임신중일때 할아버지한테 넘 당했으…또…할아버지는 집에가면 할머니 부려먹응께롱…

  3. 아웃겨말하길

    할머니 부려먹응께롱 ㅋㅋㅋㅋㅋㅋㅋ 난 왜 댓글에 이리 꼳힐까요.

  4. 전현경말하길

    전 노약자석에 찬성… 노약자석도 두고..양보도 하고..그럼 좋잖아요? *^^* 근데 자리 양보드렸는데 극구 사양하시는 분들이 계실땐…좀 민망해요…일어나기도 그렇고 앉아있기도 그렇고… 그러다 또 애매한 사람에게 자리를 넘기는 경우도 생긴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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