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아란의 사진일기#13] 우울하나요? 슬프나요? 심심하나요?

[달리아란의 사진일기#13] 우울하나요? 슬프나요? 심심하나요?

그대, 힘든가요? 우울한가요?

 그대, 슬프나요?

 그대, 지루한 일상에 슬며시 미소 지을 일이 없나요?

 

 자, 이렇게 따라해보세요.

 입꼬리에 살찍 힘을 빼고, 위로 밀어 올려보세요.

 이렇게-

이런 당신을 바라보는 이들도 따라 미소지을 수 있게.

  아무 이유 없어도 이렇게 미소 짓는 것만으로도

당신과 당신을 바라보는 이도 조금은 행복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작은 미소의 나눔도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나눔입니다.

 

나눔사업국 기금개발팀ㅣ김아란 팀장

사진찍기 좋아하고, 카메라와 함께 여행하기 좋아하는 '사진생활자'입니다. 적당히 게으르고, 적당히 부지런합니다. 얼마전부터 길냥이 밥주는 엄마 노릇중입니다. 부드럽게, 때론 날카롭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나눔' 그리고 '당신'의 힘을 믿습니다. @dalidrea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애킴말하길

    일상의 발견이네요. 좋네요~ 😀

    • 달리아란말하길

      일상의 발견만큼 소소하지만 즐거운 일은 없는 것 같아요. 이런 알알이 작은 기쁨이 삶의 구석구석 채워준다면 그 충만함으로 행복하겠지요? 지애킴님도 충만한 행복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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