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나나는 산책을 좋아해] 한 점의 빛-②

[웹툰-나나는 산책을 좋아해] 한 점의 빛-②

산책과 사색을 즐기는 아름다운재단 재능기부자 그림그리는 나나. 여태껏 살아온 중 가장 따뜻하게 느껴졌던 그 손. 그 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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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자만넷 댓글:

    어둠속의 대화..저도 얘기듣고 가보고 싶었는데 기회를 놓쳤어요. ㅠㅠ. 한줄기 빛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내용을 담아내다니..나나님 정말 대단해요 ^^

  2. 애인만셋 댓글:

    청소년때 별별 수련회를 다니면서 한밤중에 서로의 손을 잡고 눈을 감고 산을 오르던 날이 기억나네요. 그때 손 잡아준 친구가 누구였더라^ ^a 넘어지지 않게 꽈악 잡아주었는대..

    • wawaching 댓글:

      어쩐지 낭만적이군요! ㅎㅎ 전 수련회 같은 걸 너무너무 싫어하던 사람이라ㅠㅠ 하지만 ‘나’라든가 ‘학교’라든가 ‘신세대 보고서’,’감성세대’같은 학원물 드라마를 즐겨 보며 대리만족을 하곤 했는데 거기에서 보았던 그림들 같아요. ㅎㅎ

  3. 느보산 댓글:

    일에 파묻혀있다가 문득 만화를 봤는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고맙습니다.

  4. 나나님팬 댓글:

    저도 그 전시 보고싶다고 생각만 하면서 못가봤네요… 따뜻해지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

  5. 나무 댓글: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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