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아란의 사진일기#8] 마음 속 지도를 펴고

[달리아란의 사진일기#8] 마음 속 지도를 펴고

@AHRAN KIM, SPAIN

 

편안한 운동화, 가벼운 배낭을 메고,            
지도 한 장에 의지해            
낯선 골목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그 길에서 만난 모든 것들을            
흠뻑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여행을 꿈꾸기 좋은 계절…            
 당신의 마음 속 지도를 펴 그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시라.           

     그리고 그 곳에서 만난 모든 것들을 흠뻑 사랑해보시라.           

 싱그러운 5월을 맞이하는 가장 아름다운 자세           

          

그리고 여행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당신의 싱그러운 1%나눔          

      

나눔사업국 기금개발팀ㅣ김아란 팀장

사진찍기 좋아하고, 카메라와 함께 여행하기 좋아하는 '사진생활자'입니다. 적당히 게으르고, 적당히 부지런합니다. 얼마전부터 길냥이 밥주는 엄마 노릇중입니다. 부드럽게, 때론 날카롭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나눔' 그리고 '당신'의 힘을 믿습니다. @dali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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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응답

  1. 미소가득말하길

    마음속 지도를 펴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라는 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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