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아란의 사진일기 #4] “나는 그리는 능력으로 세상에 이바지한다”

[달리아란의 사진일기 #4] "나는 그리는 능력으로 세상에 이바지한다"

 ” 나는 그리는 능력으로 세상에 이바지한다.
   나는 가능한 한 오랫동안,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위해, 가능한 한 많이 그릴 것이다.”  
  – 키스 해링(Keith Haring) 1982 –

 

간결한 선과 강렬한 칼라로 평화, 사랑, 차별없는 세상에 대한 꿈을 그려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의 유명한 팝아트 작가, 키스 해링(Keith Haring)이 남긴 말입니다.

이 문구를 보고 처음에 머리를 한 대 얻어 맞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와 세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묵직한 숙제도 얻었습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다짐과 계획을 하는 때입니다.
그 수 많은 다짐 속에, ‘나’를 위한 다짐만이 아닌, 타인과 세상을 위한 ‘따뜻한 다짐’도 함께였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12년 보내세요. ^-^

※ 키스해링 더 만나기

ⓒ Keith Haring Foundation 

 
 

 

나눔사업국ㅣ김아란 국장

사진찍기 좋아하고, 카메라와 함께 여행하기 좋아하는 '사진생활자'입니다. 적당히 게으르고, 적당히 부지런합니다. 얼마전부터 길냥이 밥주는 엄마 노릇중입니다. 부드럽게, 때론 날카롭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나눔' 그리고 '당신'의 힘을 믿습니다. @dali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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