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러운 안홍보양’의 멋진 휴가

'소란스러운 안홍보양'의 멋진 휴가

요즘 검색어로 ‘아름다운재단’을 쳐보는게 하루 중의 중요한 일과가 되었어요.
물론, 제 업무가 내부의 콘텐츠를 컨트롤하고 기획, 유통하는 일이긴 합니다만. 단지 그래서는 아니고요.
블로그를 통해 재단 기부자님들을 알아가는 게 너무 재미나서요. ㅎㅎ

오늘 또 한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대빵님 이후로 제가 소개하는 건 두번째죠.
바로바로바로 ‘안홍보’양입니다. ^^
재단 기부자님 안홍보 양은 출판사 <소란>에서 일하고 계신 분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들의 사연을 모은 책인 <세상에서 가장 큰 1%>를 출간했던 출판사이기도 한데요.
블로그 검색을 하다 우연히 아래 포스팅을 찾았답니다.

http://booksoran.blog.me/10114826340

우리 기부자님이신 안홍보님은 아래 빨간 하트(하하;;;제가 그린 하트여요.하하;;;죄송;;;)를 친 분으로 추정됩니다. ㅋㅋ
위에 있는 타이틀 사진보다 더 알흠다우신 듯. ㅋㅋ 아..제가 스토커처럼 뒤져서 찾은 사진 아니고요,^^; 위 포스팅에 올려주신 사진 중 하나입니다. ㅋㅋ 드시고 계신 빵을 같이 급 흡입하고 싶어지네요. 하하하;;;;

아마도 책소개도 할겸 포스팅해주신 것 같았는데,
사실 제 눈을 번쩍 띄게 한 건 책 소개보다도
그 아래 기부에 참여해주셨다는 내용이었어요.

올 여름에도 아름다운재단에서는 여름휴가 1%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걸었거든요.
작지만, 휴가비를 나눠주시는 이런! 기부자님들이 있기에.. ^^

선들선들 바람이 불어오니, 여름휴가를 언제 다녀왔나 싶네요.
하지만 안홍보 양같은 기부자님이 있어서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올여름에도 환한 웃음을 웃을 수 있었겠죠?
안홍보님! 고맙습니다. ^^

앞으로도 재단, 많이 사랑해주세요!!!

 
경영사업국ㅣ김진아 국장

함께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는 낙천주의자. 존 레넌의 연인이자, 전위예술가인 오노요코의 "혼자만 꾸는 꿈은 꿈일 뿐이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란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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