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어른] #5. 신선 캠페이너의 말말말

말말말 썸네일 5

[열여덟 어른] 말말말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고밍아웃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고밍아웃은 ‘고아+커밍아웃’을 줄인 말로 당사자들 사이에서 보육원 출신임을 밝히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자조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편견과 차별 때문에 선뜻 보육원 출신임을 밝히는 것은 어렵고 불편한 일입니다. 하지만 후배들을 위해 작은 변화를 만들고자 당사자들이 용기내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2년간 [열여덟 어른]을 함께 해오고 있는 당사자 캠페이너, 신선님의 말 한마디를 전해드립니다.

 

말말말 5번째 이야기

 

나눔사업국 1%나눔팀 ㅣ 유화영 간사

모두들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었다.

좋아할만한 다른 이야기

댓글 정책보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