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어른] #4. 김지수 심사위원님의 말말말

말말말 네번째 이야기

[열여덟 어른] 말말말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대학은 자신의 꿈과 관련된 지식을 더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이며, 꿈에 한 발자국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열여덟 어른들에게 대학은 학업 그 이상의, 미래를 설계하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학업과 생계를 동시에 꾸려가야만 하는 열여덟 어른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들의 꿈을 응원하는 사람, 오늘은 장학금 심사위원님의 말을 전해드립니다.

 

말말말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나눔사업국 1%나눔팀 ㅣ 유화영 간사

모두들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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