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2020.7] 열여덟 어른, 시즌2가 시작됩니다!

기부안내

COVER STORY

열여덟 어른, 시즌2가 시작됩니다!

“나 사실은 보육원에서 자랐어.”

뜻밖의 고백에도 친구들은 담담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동정하지도, 그간의 거짓말에 대해서도 묻지 않았죠. 수십 번의 망설임 끝에 어려운 고백을 했던 사람, 바로 <열여덟 어른> 캠페이너 신선 씨입니다. 신선 씨는 8년 전 그날을, 인생의 가장 큰 벽을 넘어선 날로 회고합니다.

보호종료아동들이 신선 씨처럼 용기를 내는 건 여전히 쉽지 않은 일입니다.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건재하기 때문인데요. 아름다운재단은 부정적으로 소비되고 있는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당사자 6인과 함께 <열여덟 어른>시즌2를 시작합니다. 자신의 목소리로 세상을 바꾸어나갈 캠페이너들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열여덟어른 시즌2 미디어 프로젝트 보러가기

 

나눔소식

열여덟 어른

20년 동안 이어온 변화의 이야기

더보기 >

기념기부

“기부만한 생일선물이 없어요!”

더보기 >

지원사업

청소년 주거복지 지원사업

자립의 발판이 될 커뮤니티 하우스

더보기 >

여성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

여성장애인 날개달기(技)

더보기 >

변화의 시나리오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순간!

더보기 >

산재보상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

평범한 이야기가 비극이 되지 않도록

더보기 >

 
 
facebooktwitteryoutube해피빈네이버 포스트
 
주소 : (03035)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19길 6(옥인동 13-1)| 전화 : 02-766-1004| 팩스 : 02-6969-5196| 이메일 : give@beautifulfund.org| 사업자등록번호 : 101-82-07976
아름다운재단과 언제든지 소통할 수 있으려면! 개인정보가 변경된 경우에 꼭 알려주세요!
기부자소통팀 메일 : nanum@beautifulfund.org / 전화 : 02-766-1004(ARS 2)
기부회원 정보수정 바로가기
본 메일은 회원님께서 수신동의를 하셨기에 발송되었습니다. 뉴스레터의 수신을 더이상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를 클릭해주세요

 

댓글 정책보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