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幹事

꽃보다 幹事

주말을 지내고 오니
책상 위 화분이 알흠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뜨거운 햇빛에 바람도 통하지 않는 사무실이 참 답답했을텐데
기특하게도 요로코롬 예쁜 꽃을 보여주네요.
 
          
채송화
       햇살 좋은 아침  갖가지 색깔의 꽃을 피우는 채송화
       저녁 해가 질무렵에는 귀신같이 알고 꽃봉오리를  닫아버린다는 ….
 
 

        빅스플랜트 (일명, 장미허브)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 기분좋은 향기를 내는 장미허브.
         햇빛을 보여주면 무던하게도 참 잘 자랍니다.

       
       
                                하지만
                 꽃보다 아름다운 이들이 있으니   
                      그들은 바로 꽃중의 꽃  
                          
” 꽃보다 幹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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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홍기복말하길

    아- 이뻐요! 눈이 다 상쾌해주넴;

  2. 지나다말하길

    이쁘네요…^^*

  3. 밍키공주말하길

    역시 쵝오!! 계속 이렇게 하는거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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