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주기 캠페인] 다시는 우리와 같은 아픔 없기를 – 우리는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이 <밀어주기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작은변화를 만드는 시민단체를 소개하고, 시민들의 기운을 팍팍 모아 이들의 활동을 밀어줍니다. 아름다운재단의 <2019 공익활동가 네트워크 지원사업>에 선정된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은 산업재해 피해노동자 가족들이 만든 모임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제정운동, 특성화고산업체파견현장실습폐지운동을 하려 합니다. 이 모임이 외로운 싸움을 하지 않도록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을 밀어주세요!

변화사업국 지역사업팀ㅣ황선민 간사

작은씨앗들의 우직한 노력이 모여, 숲을 이룹니다. 작은씨앗이 되어, '더불어 행복한 숲'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역사업팀에서 지역에 희망의 씨앗을 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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